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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 수련장..매칭 참는것도 한계가...결국 참음..ㅠ

마검랑섭이
댓글: 419 개
조회: 6989
추천: 14
2012-02-17 16:19:47

 

안녕하세요

 

수련장 매칭때문에.. 스샷은 다 찍어놨는데 렙이 낮아서... 일단 제가 유리안 창기사입니다.

 

매칭은 유리안 정령 유리안 무사  아키아 법사 아키아 법사

 

아키아 법사 두분이 친구더라고요 창기로 매칭 신청하고 바로 입던후

 

모두다 들어오셔서 넴드 빠르게 정하시죠 라는 말을 쓰고 저는 물약받고 대기탔습니다.

 

그런데 법사 두분이 무사님이 아무거나요 이말을 하니 넴드를 정하기 시작함...

 

1무 2법 3법 이렇게.. 정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둘이 대화하면서 아 안되겟다

 

1법 2무 3법 이렇게 바꾸더라고요 시작할라는데... 그러더니 다시 또.. 자기들끼리

 

니가 일넴해 내가 삼넴할께 이런식으로 자꾸 채팅창으로 넴드를 바꾸기 시작함...

 

그래서 제가 ㅡㅡ 창기사를 하는건 맞는데 탱부심도 모도 아니고 걍 헬팟날까 무서워서 얼렁 정하시라고

 

더이상 번복없게 정하시라고 했떠니.. [아키아]일로와**  님이 "창기 ㅡㅡ"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네 ㅇㅇ창기 이랬드랬죠... 그러니까 한다는소리가 

 

올 넴드 니가잡냐 딜러들끼리 정하는데 말 디럽게많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사과했음... 죄송해요 ㅋㅋ 이렇게 걍 웃어 넘겼음.. 겁내 까칠하길래 자꾸 다들 탱부심 탱부심

 

하는거 저도 주위에서 글을 봐서 알지만 괜한 그딴 탱부심으로 오해할까 사과했심... 부대끼기 싫어서요

 

그래떠니 [아키아] 핑크** 이님이 욱해쩡 울 메딕이~ 이러면서 같이온 법사를 다독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 그러게염 패기넘쳐서 웃어넘김" 이말만하고 더이상 말을 섞지 않았습니다. 그래떠니

 

핑크** 쫄았쪄? 이러더라고요? 장난 하나 진짜 -_-...

 

일넴을 잡고 쫄어글을 모아서 잡고있는데

 

이넴 젠이 되닌까 삼넴잡겟다던 법사가 들어가는거에요 ㅡ.ㅡ 안으로 쫄빼러 간건 아니고 정령님이 이미 빼고 계셧으닌까요

 

그러면서 한다는소리가 아 내가 이넴인지 알았네... 이러더라고요

 

에혀.. 짜증이 나는데 말섞기 싫어서 참고 있는데 무사님이 이넴 잡고 나오는데 한다는소리가...

 

또 전 가만히 있는데..

 

일로와**  " 삼넴 어글 겁나 티는거아냐?"

 

핑크** "ㅋㅋ"

 

일로와** "나한번 쥑일거같에"

 

이렇게 가만히 있는데 또 ㅡㅡ 살살 어글을끌더라고요...

 

대화는 계속 됬어요

 

티면 그건 고의적일거야 / 맞아 / 너의 그원반에 어글이 튈리가 없는데...

 

이런식으로 저들으라고 계속 맞장구 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죄송한데 탱부심은 아니었어요 패기가 넘치길래 저도 참다 참다 한마디했죠...

 

그냥 혼자 다녀오세요 그럼 ㅋ 그정도 패기 있으시닌까ㅋ

 

이렇게 말했어요.. 그렇게 넴드 혼자 다처잡을기세로 딜느님께서 그럼 친히 혼자 다녀오시라고 저도..

 

참았어야했는데 이제 이렇게 말하게 되었네요...

 

그래떠니 한다는소리가 패기와 만용은 큰차이가 잇을거에요 이런식으로 비아냥 거리면서

 

저를 훈계하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난 다른사람한테 민폐될까비 ㅋㅋ 걍잘하시는데 그럼 혼자 잡고 와여 그럼

 

이랬거든요 제가..  그러더니 그제서야 그래서 안들어가겟다구요? 이러면서 되묻기 시작하더니..

 

저도 사람인지라 그래서 한마디했죠 못잡으시면 지금 말하시고요 그럼 같이갈 의향은 있따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들어오지 마세요 ^.^ 이러더라고요.

 

그러는 와중에 우리썹 정령님이 싸우지말라 하시고 같이온 친구 법사

 

핑크** " 에혀 정령님이 그나마 유리안 이미지 먹여살리시는군"

 

비아냥거리던데 유리안이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다 매너가 안좋은건 아닙니다.

 

다들 너무 유리안유리안 매칭시에도 많이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다 매너가 나쁜건 아닌데..

 

저런식으로 비아냥 거림도 제 행동으로 또 싸잡고 묻어버리는 초딩때문에

 

그와중에 그런생각이 오가는데 쿨하게 혼자 들어간 법산느 물약도 못빨고...

 

나진짜 물약빤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에혀 이렇게 못난넘들땜시 내가 머하는짓이냐는 생각이 들어서 정령님하고 무사님

 

때문에 물약 빨고 들어가서 삼넴 잡음... 어글걱정말고 극딜하세요 이러고 잡고나왔습니다.

 

근데 파장이던 무사님 팅기고 제가 파장이 되어서

 

갑자기  투법사님들 조용히 마무리 쫄처리 하고 계시더라고요...

 

와 인벤에서만 보던 파티해산... 이래서 하는건 아닐까 하는생각이 막 들긴햇찌만 ㅋ

 

저때문에 정령님 무사님 어캄.. 그래서 정중하게 귓말로 정령님과 무사님한테 상의했죠

 

일로와** 이사람 강티해도되냐고 물어봤어요

 

그렇지만 본인들도 그런걸 섣불리 동의하긴 좀 그랫을것이고 제행동에도 문제가 잇엇을수도 있으닌까..

 

선뜻 대답 안하시길래

 

그냥.. 제가 참아야죠 하고

 

동의가 없어서 강퇴 안시키고 걍

 

아이템 다먹고 나왔습니다...

 

근데 너무 법사두마리가 매너가 없어서... 돌겟네 -_- 열받아.. 열받아...

 

저는 유리안썹 뽀로로 창기사입니다. 그리고

 

16일 늦은저녁시간에 검상 매칭에서 저 보신분들 본의아니게 사정이 있어서 매칭 지원하고

 

강퇴 시켜달라고 한점 깊히 사과드리며 다음에 매칭에서 볼때는 열과 성을 다하여 탱한다고 했던말

 

꼭 지키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읽을사람이 없겟네여 ㅠㅠ

 

아놔 정리가 안되 스샷도 안올라가고요 ㅠㅠ 수고하세요 ㅠㅠ

 

슬프네 슬퍼 ㅠㅠ

Lv6 마검랑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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