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이 내용은 거즘 1달쯤 전이야기 입니다..아마 더됬을수도 있구요..
근대 지금와서 이런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저도 솔직히 별로 쓰고싶지도 않았고..
1달이 넘게 아무말 없었던 이유도 그냥 별일도 아닌거 대충 조용히 넘어가자는 생각에 그냥있엇던것인데.
정말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물어보고 싶은 내용은 ... 정말 제가 그떄 헬팟을 만들었습니까?.. <- 전 요거에대해서 도저희 이해가 안가서말입니다.
그 당시 분명 전 헬팟을 내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원트로 꺴구요.. 원트로 꺳는데 헬팟이면 대체 ?..
어느정도 수준이 되야 숙련인지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혹시 몰라서 제 아이디로 공개합니다
서버 : 카라스
아이디 : 얼룩무늬말
직업 : 무사
입니다.
뭐 1달전 사건의 내용을 적자면..
켈상을 구하는 팟이 있엇고.제가 지원을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켈상팟을 원트로 꺠고. 화발대검이 나와서 대검을 제가 득을 했던날이지요..
일단 켈상입던을 했고..켈상에서 제가 2번을 누웠습니다..
그리고 법사님 1번 누으시고... 사제님은 1번 누웠는지 안누웠는지 기억이 가물해서 이 내용은 아래서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제가 2번 죽은 경위는 1번은 불기둥에 죽었습니다.<-기억에 켈샤 분노구간때였구 정확한 피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건 제가 워낙 실수를 크게한터라 뭐라 변경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위 불기둥에 죽은거에 대해서는 분명 파티원들한테 사과를 했고.. 그거에 대한 책임은 제가 인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죽은경위는 중첩구간입니다..
2번째 경우는 솔직히 어쩔수가 없는상황에 죽은거라 이건 사과를 안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기억이 가물한 부분이 한가지가 있습니다..(사제분이 죽었엇나? / 아님 힐을 주지못하는상황이었나?)
그래서 위에서 사제님이 1번 죽었나 안죽었나 기억이 가물하다고 한거였습니다.
위 상황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하여튼 어떤상황떄문에 힐을 못받는 상황이었고..
저와,법사님 해서 이렇게 2명이서 누웠습니다..(물론 급속,지속 약까지 다먹었고 약을 먹은상태에서도 못버텨서 죽은겁니다)
그떄가 제 기억에 켈사 피가 (5%~8%) 사이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분명 그래서 저랑 법사님 눕고나서.
톡으로 성화 쿨되시는분있냐고 질문하셔서 ...그 당시 저는 성화쿨이었고.. 같이 누워계시던 법사님이 성화쿨이돌아와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제가 톡으로 (법사님 성화되시니.. 저말고 법사님 살리시고 성화던져서 잡으세요)라고 말까지 했고.
(물론 켈샤피가 얼마 없다는걸 알고있는 상황이었기에 법사님 일어나서 성화하면 잡을수있겠구나 생각해서 했던말입니다.)
그래서 사제님이 법사님 살려주셧고...그후 바로 켈샤 잡아서 원트로 깼습니다..
그리고 화발대검이 나왓죠... 그래서전 대검을 먹었고 ...파티원들도 축하해주셧죠...
그래도 제가 불기에 1번 죽은 실수더 있고..마지막에 누워있던것도 있고하니.
미안한 맘도들고해서 파티원들에게 뽀지를 두당 1천만씪 돌렸습니다.
(1인당 1천(총4천만))을 돌렸고.다들 그러고 나서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해산했습니다..
그 이후에 같이 가셨던 파티원분들이 거래창으로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구요..
이렇게 파티원끼리는 좋게 끝났습니다 그 당시..
이게 위 1달전 켈상을 가서 겪었던 경위입니다..
근대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
튤립 <- 이분 정말 정체가 궁금합니다.. 제가 화발 대검먹은날부터 시작해서..
근 1달을 심심하면 거래창으로 켈상 헬팟낸 놈은 조용해라 라는 식으로 시비를 걸고 넘어 오더군요..
뭐 처음에야 뭐 부러워서 그런가보다 넘어갔고 좀 지나서는 신경 끄자 식으로 대충 넘어갔습니다.
근대 이게 벌써 1달이 넘어가는대도 계속 그러는군요...이사람 대체 정체가 뭔지 궁금합니다...참..
그냥 넘어가려고 해도 1달을 넘게 틈틈이 저러고 자빠졌으니..참 ...
튤립씨? 이글 보고 있으면 한번 왜그런지 댓글 한번 달아보세요.. ?
전 당신이랑 단한번도 파티를 해본적도 없거니와.. 그당시 켈상같이 갔던 파티원도 아닌데?
그떄 당시 같이 갔던 파티원들은 가만있는데? 왜 당신이 그런식으로 거래창을 터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이사람 말고도 .. 몇몇 2명정도 였나?... 또 시비거는 사람이 있었는데..
1번은 다른사람이 이사람은 오래되서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화발대검 먹은 당일날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대뜸 거래창으로 대끔 님 켈상에서 불기둥에 3번인가 4번인가?. 죽으시고 대검 먹으셨다면서요?..
이러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그분한테 위에 쓴글 경위와같이 상황 설명을 해드렸드니..
그떄 같이갔던 사람중 1명이 자기 친구고 지금 바로 자기 옆에서 하고있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럼 그 친구분한테 제가 불기에 3번이나 죽었냐고... 그분 아이디 뭐냐고 제가 한번 말해보겠다고..
알려 달라고 했더니.. 그냥 무시하고 ... 님 마지막에 누워서 아이템 먹은건 맞자나여? 이러고 말을 돌리더군요..
물론 마지막에 누워있었으니 전 인정했습니다...제 잘못에 대한건 부정할 생각은 없으닌까요.
하여튼 이런식으로 그 당시 같이 클리어한 사람들도 아닌 사람 2~3명이 이런 소릴하니..
이 이야기가.. 그때 당시 같이 돌았던 파티원분들중 한분이 제가 대검먹은게 배가아파서..
허위로 과장해서 주변 지인 몇몇한테 그런 거짓말을 한거갔더라구요....
대체 누구십니까? 이런 헛소리를 퍼트린 장본인은?
그떄 켈상 꺠고.. 뽀지 받으실떄까지만해도.. 축하한다고 해주고 좋게좋게 헤어져놓고..
뒤에와서 거짓말로 호박씨 까는 경우는 대체 뭔경우인지 참.....인간성..하고는..
제가 그때 파티했던사람 목록 찾아서 그떄 당시파티했던 분들과 한명씩 귓말로 이야기 해보려했는데.
홈페이지 파티기록창에 너무 오래되서 남아있질 않더군요..
자 그떄 당시 저랑 같이 켈상 돌았던 분들중 계신분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세요?.
대체 위 상황이 어찌된일인지요?..
쓰다보니 글이 엄청길었네요.. 에혀.... 하여간 다른분들도 저와 같은 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