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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유리안]섭 영우기

호롱이예요
댓글: 5 개
조회: 899
2012-04-17 16:53:18

혹시나 해서 인벤에 왔습니다.

 

창기님 말이 사기 치는 넘 이라길래..

 

오늘 아침에 발상에 매칭을 갔구요..

 

처음에 있던.. 팟들 중.. 영우기라는 사람만.. 추가 매칭이었고..

 

2판정도 하다가 나가더군요..

 

저희 섭에서.. 창기님 검투님 힐러인 정령 저 이렇게 매칭됐고..

 

법사님도 매칭나중에 추가됐는데.. 잘 기억 안나네요..

 

원래 파장이 아니였는데.. 기존 사람들 다 나가면서..

 

파장 영우기 라는 애가(92년이니 말 놓겠음..ㅎ)

 

가졌고..;; 진심 한판에.. 기본 세번은 누워주더군요..

 

다들 귓으로 궁수 내보내면 안되냐는데.. 파장이니 내보낼수도 없고

 

정말 빛다 흡수되기.. 몇초 남기고 어렵게 잡았는데..

 

저와 법사님은 마지막에 누웠구요..

 

룻을 하는데... 어라? 영우기가 자유룻으로 다 먹습니다..

 

그 와중에 줍던 검투님..ㅋ 잡템만 드시고..에구야.....

 

13전설템 파템 빛단 다 먹구..

 

끝나기전 가보니... 옆방크리까지 다 먹었더군요...;;

 

근데도.. 후우웅.. 걍 귀여웠습니다.. 밉지 않았습니다.. 어렸고..

 

정말 실수일지도 모른다고..

 

왜 가끔 자기가 파장되서 룻 안바뀌고..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 생각하고..

 

말하고 하는게 귀엽다 느껴서 ... 걍 실수거니.. 실수인데 욕먹어서 자기도 당황했겠거니 햇는데..

 

사사게 섭게 와보니.. 역시나... 있네요..

 

우리처럼 걍 템정도가 아니라.. 10억..;;그거 정도면 사기인데..

 

울컥하기보다 안쓰러움이.. 왜 그러고 다닐까..

 

싶은 것이...;;;; 끄응..

 

혹시 이 글 본다면...

 

나~ 너 안미웠어.. 욕두 안했구...

 

걍.. 어려서 그러거니 했는데... 4월 글 보니 10억 돈 사기치고도 안좋냐며 막대했다던 네 모습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다...

 

왜 그렇게 지내나..

 

왜 겜방을 전전하나..;;;

 

생활 제대로하고 지내렴...;; 지금이야 젊어서.. 그냥 노는게 좋아서.. 라고 말하겠지만..

 

네나이때 그렇게 말하던 내친구.. 정말 생활 엉망되고... 삶도 엉망이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게 되더라..

 

....... 한때라도 잠시라도 너 사람으로 잘대했던 사람들 상처주지말고..

 

거기서 탈피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루..

 

겜방에서 라면 끼니 때우지 말구 밥 챙겨 먹어 이누마...^^

 

 

 

 

 

 

 

------------------------------------------------------------ 발상 팟에서 잠시나마 네가 동생으로 귀여웠던 호롱누나가..

Lv4 호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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