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인벤에 왔습니다.
창기님 말이 사기 치는 넘 이라길래..
오늘 아침에 발상에 매칭을 갔구요..
처음에 있던.. 팟들 중.. 영우기라는 사람만.. 추가 매칭이었고..
2판정도 하다가 나가더군요..
저희 섭에서.. 창기님 검투님 힐러인 정령 저 이렇게 매칭됐고..
법사님도 매칭나중에 추가됐는데.. 잘 기억 안나네요..
원래 파장이 아니였는데.. 기존 사람들 다 나가면서..
파장 영우기 라는 애가(92년이니 말 놓겠음..ㅎ)
가졌고..;; 진심 한판에.. 기본 세번은 누워주더군요..
다들 귓으로 궁수 내보내면 안되냐는데.. 파장이니 내보낼수도 없고
정말 빛다 흡수되기.. 몇초 남기고 어렵게 잡았는데..
저와 법사님은 마지막에 누웠구요..
룻을 하는데... 어라? 영우기가 자유룻으로 다 먹습니다..
그 와중에 줍던 검투님..ㅋ 잡템만 드시고..에구야.....
13전설템 파템 빛단 다 먹구..
끝나기전 가보니... 옆방크리까지 다 먹었더군요...;;
근데도.. 후우웅.. 걍 귀여웠습니다.. 밉지 않았습니다.. 어렸고..
정말 실수일지도 모른다고..
왜 가끔 자기가 파장되서 룻 안바뀌고..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 생각하고..
말하고 하는게 귀엽다 느껴서 ... 걍 실수거니.. 실수인데 욕먹어서 자기도 당황했겠거니 햇는데..
사사게 섭게 와보니.. 역시나... 있네요..
우리처럼 걍 템정도가 아니라.. 10억..;;그거 정도면 사기인데..
울컥하기보다 안쓰러움이.. 왜 그러고 다닐까..
싶은 것이...;;;; 끄응..
혹시 이 글 본다면...
나~ 너 안미웠어.. 욕두 안했구...
걍.. 어려서 그러거니 했는데... 4월 글 보니 10억 돈 사기치고도 안좋냐며 막대했다던 네 모습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다...
왜 그렇게 지내나..
왜 겜방을 전전하나..;;;
생활 제대로하고 지내렴...;; 지금이야 젊어서.. 그냥 노는게 좋아서.. 라고 말하겠지만..
네나이때 그렇게 말하던 내친구.. 정말 생활 엉망되고... 삶도 엉망이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게 되더라..
....... 한때라도 잠시라도 너 사람으로 잘대했던 사람들 상처주지말고..
거기서 탈피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루..
겜방에서 라면 끼니 때우지 말구 밥 챙겨 먹어 이누마...^^
------------------------------------------------------------ 발상 팟에서 잠시나마 네가 동생으로 귀여웠던 호롱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