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꼭 욕을 해야 기분이 상하는게 아니란걸 알았씁니다.

 

발상 녹쿠에서 창기 무리하게(?) 2무리 몰아서 한참을 돌더만 자리잡는중 다운이 되었죠~!

 

그땐 저는 힐 락까지 잡고 포션 날라가는것 까지 봤는데 그때 죽은거에요~ 각성쓰기에는 창기 게이지가 바닥 이었거든요~!

 

(아 진짜 빠른 사제라고 자부했던 나인데;; = 녹크리 쾌속 4개, 극한의 목걸이, 쌍공 옵에 부적까지 받은상태)

 

근데 이상하게 "ㅈㅅㅈㅅ"하다라는 말을 못하겠는거에요~!!  ㅎㅎㅎ 그렇케 까지 잘못한게 없거든요~!

 

예의상 해야되는데 안했어요 그때 저도 속으로 "앗~!" 하고 말았거든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창기가 " 걸렸네~! 여서 죽냐? ㅎㅎ;;;" 이러더만 녹쿠앞에서 아무말안하는 저한테 " 힐러님 그래도 ㅈㅅ 하다는 말은 하셔야죠 ^^; 크리 나갔는데 ...." 이러는 거임~!  예상했어요 ㅋㅋ

 

이게 예의인가요? ㅋㅋㅋㅋ   지가 실수해서 그래놓코는 사과를 강요하는게 과연 예의인지 궁금합니다.

 

더 웃긴건 딜러들도 동조해서 저를 갈구는데 미쳐버리겠드라구요.~! 상황도 모르면서,........

 

기분 드러워서 걍 클리어 했씁니다 ^^;;   요즘은 죽는게 힐러탓인가봐요~!!!  전 딜러로 가면 제 탓으로 생각되는데.....

 

예의란 범주가 과오가 되는듯 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