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 극옵 12강 풀셋템에 파티원 전멸해도 혼자 생존해 사후처리가 가능한 쩌는 컨의 극딜러 ,
게다가 매너와 더불어 설령 초보자가 파티에서 삽질해도
"괜찮습니다. 처음엔 원래 좀 힘들어요 ㅎㅎ" 하며 웃어줄수있는 여유까지 갖춰준 진정한 신사
이런분 만나면 무조건 친추등록 ㄱㄱ..단 이런분의 경우 이미 친추목록 풀이실 경우가 높음
2등급 : 말없이 꿋꿋하게 풀도핑, 딜루즈 없는 초토화 극딜을 퍼부어 몹을 녹여주는 극딜러.
좀 성격이 급하시고 너무 과묵해 썰렁하지만 그래도 이런분 파티에 있으면 든든함은 이루 말할수 없죠.
역시 친추등록
3등급 : 파티원좀 실수하고 죽거나 헬나면 바로 훈계 핀잔 하는 까칠한 성격. 하지만 실력만큼은 최상급
이런분은 잘만 비위 맞춰드리면 매우 든든한 아군/파티원이 되심
4등급 : 실력은 그냥 남들에 뒤쳐지지만 않을 노멀한 수준. 때로는 눕기도 하고 몹 패턴 보다 한박자 늦어서 딸피로
힐을 구걸하기도 하지만 매너는 짱. 부적없는분을 위해 선뜻 부적을 던져주고 토템을 깔아주는 성격좋은
동네 아저씨 같은분
5등급 : 넴드가 꼬리한번 칠때마다, 내리찍기 한번 할때마다 출혈걸려서 사경을 헤매는 불쌍한 발컨님
공검상 네임드 원킬 패턴마다 족족 누워주심을 물론, 어느샌가 안보이는데서 죽어계시니 꾸준한 관심과
보살필이 필요한분. 하지만 연신 "죄송합니다 엉앙" 애뜻한 동정심마저 갖게 하는분.
손가락이 안따라온다는데 어찌 욕하랴. 비록 다음부터 같이 가고 싶지는 않겠지만...
6등급: 5등급과 동일한 캐발컨. 도대체 이님은 오토로 만랩까지 키운건지. 케릭을 산건지 어찌 저리 못할수가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분. 그럼에도 죽어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안함. 죽을때마다
"정령님 힐할줄 모르시나요? 힐 안주시나요?" "탱이 어글도 못잡으니 내가 눕지"
따위 개소리 걸레를 입에물고 댕기는분. 자기 실력은 생각않고 남원망 부터 하는분.
부적 던질때 딴짓하고, 템나올때만 잽싸게 먹고 인사없이 가는분
이런분 걸리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포풍 차단 대상. 향후 실력은 늘지언정 그 근성은 어디 안가기에
알아봤자 도움안되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