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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기존 유저를 배려해 줍시다...

왜이래요흥
댓글: 4 개
조회: 629
추천: 6
2013-01-30 09:01:16

일단 기존유저분들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길어요ㅎ.

 

 

신규 유저님들이 기분 나쁜지 모르지만... 사실대로 말을 드리고 서로 깊은 생각을 나누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글 올립니다. 사실 사사게에 누굴 고발할 목적으로 쓰는 글이 아닙니다.

 

테라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무료화가 시작 된 당시 엄청난 열기로 서버의 대기자가 생길 정도였죠.

 

하지만 기존 유저들은 신규유저가 나름대로 평가하고 선택해서 계속 할건지 말건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테라 재미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

 

현재를 보면 운영진이 부단이 노력하고 신규 유저들이 망친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유저가 늘어나고 그 유저가 머물면

 

서로 좋습니다. 하지만 신규 유저들의 소귀에 경읽기 탓에 기존 유저들은 계속 화가 납니다.

 

그럼 자세하게 하고 싶은 말을 풀어보겠습니다.

 

 

 

표면상으로는 공략을 숙지하고 템 파밍을 어느정도 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죠. 전 그 말을 굳게 믿고 일단 

 

가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숙지는 커녕 다 쳐맞쳐맞 합니다. 그러면 다행이지.. 원킬나는거라도 피할 생각을 안합니다. 아

 

니 못하는 거겠지요. 숙지한게 아니라 아예 모르고 왔을테니까요. 자기 할일은 못할 망정 민폐라니요.

 

 

 

 

인던 들어가면 빨리깨고 빨리먹고 또 다른 던젼 돌고 싶습니다. 던젼 돌게 많습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나도 돈내고 게임하고 시간 남아돌아서 누구 트라이 시켜줄 형편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규 유저들 들어오면 내치질 못해서 어쩔 수 없이!! 돌아주는데 돌아온다는게 고작 이런겁니까

 

던전 가려면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밥숟갈 떠먹여 주는데 뱉어버립니까? 그래도 오냐오냐 해 줘야 되는 겁니까?

 

 

 

 

아 그리고 기존 유저들 옛날 황미 시절 상카시절 공검상 시절 줄줄이 읊으면서 우리땐 어땠는데 신규 유저들 지금

 

상황 엄청 좋아진거 아니냐는 말을 어른들이 애들한테 우린 옛날에 어땠는데 .. 요걸 대입시켜서 얘기하시는데요

 

맞는 말이예요 그 말이예요 좋아진거 사실이 잖습니까? 반에 반만 노력해도 된다는데 그걸 하기 싫다라??

 

그런 노력도 안해보고 징징대는데 그런걸 다 겪고 난 기존유저가 투정부리는걸 듣고 있으면 빡치지 않겠어요?

 

 

 

 

그나마 기존 유저니까 신규 유저 징징대는거 들어나 주지. 기존유저가 함 징징거려 볼까요?

 

맘에 안드는거 얘기 다 하셨으니 저도 세세하게 징징 거려 봅니다. 그동안 모든 걸 참아가며 신규 유저들 안고 가신 기존

 

유저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아니 이런것까지?? 할정도로 다 얘기할때니까 들어봐야 되요

 

 

 

 

일단 기본은 장비 매너 도핑 공략숙지 입니다. 여기서 하나라도 빠지면 욕먹을 각오 해야 되요.

 

신규 유저들은 장비가 구려도 불안 안구려도 불안 그냥 다 불안해요. 살펴보기 할때 명품 12강만 보는거 아니죠.

 

무기 옵션도 개념있게 되있나 봅니다. 갑빠? 안맞을 자신 있고 잘 막고 회피 잘하고 그러면 재물템을 끼던 퀘템을

 

끼던 상관없죠. 장갑? 요건 중요하게 보죠. 몹한테 안맞을 자신있는 사람이 갑빠는 퀘템인데 탱은 적대치 딜러는 치or힘

 

힐러는 힐옵 12강한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데려 갑니다. 신발이야 뭐 이속 아니면 맷집이라 안맞을 자신 있는 사람이니까

 

별 신경 안씁니다.(하지만 안맞을 자신이 있을정도까지 가려면 얼마나 많이 노력한거겠습니까)

 

 

 

 

인던에서의 숙련 비숙련도 보고 평판퀘도 봅니다. 요건 그사람이 그 직업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갖고 노력해왔나를 알 수 있습니다.  무기는 좀 구리지만 올숙련에 올 동맹 찍혀있는 사람과 무기는 화려하나

 

올 비숙련에 올 매우 불신 같은게 보이면 어느 사람이 더 신뢰가 갈까요.

 

 

 

자 인던 들어 갑니다. 역시나 딜 안나옵니다. 신규 유저가 유력해서 딜싸이클 봅니다. 그냥 숫자 1234 누르나 봅니다.

 

아니면 숫자 눌러놓고 스킬 끝나는거 한개씩 돌아가며 누르던지. 연계스킬 어디다 팔아먹는지 고급문장은 배웠는지

 

회피가 무슨 스킬인지는 아는지 의심스럽군요. 중형 솔플 해보라는 기존 유저들의 말 안듣고 그냥 뭐 무턱대고 와서

 

회피기 빼버려 방막 무막 빼버리면서 1234 누르면서 피질질 거리고 딸피되도 또 무작정 들이대는 사람들 답답합니다.

 

저런 딜러 있으면 보통힐러는 여기서 신컨힐러에 한발자국 다가가게 됩니다. 뭐 그런면에선 도움을 주는군요.

 

 

리고 중간에 네임드 잡다 죽으면 부적할 타이밍 장소 이런것도 알아야죠. 멜상에서 죽었다고 저 멀리 가서 부적??

 

안되죠. 멜상 막보는 렌타튀니까 몹이랑 거리 유지하면서 안맞을 장소를 고르셔야죠. 두번째. 죽었다 일어났는데

 

촉수가 나왔다. 그럼 촉수 먼저 잡고 부적하는게 순서죠. 근데 부적을 안들고 다니는 애들 보면 욱합니다. 던져 달랍니다.

 

도핑도 안합니다.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가르쳐 주면 말많네 텃새가 있네 마네 합니다.

 

무기 크리 방어크리도 몰라서 오는 사람들 하아.. 참 입이 아픕니다 입이..

 

지적하려면 끝도 없어요. 

 

 

 

 

자 이런 얘기들 기존유저가 신규유저한테 수도 없이 얘기해왔을겁니다.

 

근데 왜 자꾸 얘기하게 만들죠?? 이건 신규 유저가 잘못한거 아닌가요?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얘기하게 만들잖아요.

 

뭐 말해줘도 계속 기존 유저탓이라고 해서 적어봤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끝맺음 어색하네요 쓰다보니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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