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잇슈의 주인공 ~ 1위를 차지한 [살 인 마]
[살인마] 는 ..
첫번째 사건..
현재는 살인마 길드원이지만.. 얼마전 까지.. 킬러즈에 있던 염류 , 쩌정령 이 두명이 킬러즈 활동 당시 전장에서
생긴 마찰로 인해 사건이 하나 발생하게되는데.. 나름 정확성을 위해 두 길드에 속한 인원들의 대화로 판단하기로함.
[TheKillerS] 길드원 입장에서 사건의 발단과 실마리를 알아본 바론..
염류, 쩌정령[이때 당시 더킬러즈] 15vs15 전장에서 쩌정령 힐러가 공대를 잡음.
공대 역활로 인해 힐을 제대로 못주고 네임드 시간 체크도 못해 상황도 밀리고 있자 공대원들의 반발이 심해짐.
결국 전장의 생태계상 겪어본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타섭 서버유저들의 불만 섞인 욕설이 이래 저래 시작..
그 와중에 같은 서버의 노땅7080클럽 길드원 한명 l설현l 이란 자가 힐러라 공대 하기 힘들텐데 힐에 중점을 두고..
공대를 넘기라 함. 같은 길드원 염류가 파티에 가담되어 있어. 염류보고 대신 공대 잡고 보조 해주라는..말을 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진행하다 게임을 지게됨. 게임 끝날 무렵 타섭 사람들과 동섭 사람들의 비난과 욕설이 난무했지만..
그 와중에 노땅 길드인 설화난영참 이란 사람이 함께 욕설을 한걸 빌미 삼아 염류가 같이 욕을하고 싸우게 됨.
자존심이 상한 염류와 쩌정령은 같은 서버 초식 길드인 노땅 길드에게 화살을 돌렸고 거래창으로 먼저 노땅 길드를
들먹였으며 막피를 하겠니 노땅 다 죽었느니 거래창에서 언플을 시작하고 막피를 시작함. 하지만 킬러즈의 입장이..
아닌 염류와 쩌정령 만의 언플이였다는거 킬러즈 운영진은 나름 초식길드과의 연도 맺고 있어 차후 자초지종을 듣고
사태를 수습 하러 급 나섯지만 그때 당시 염류가 쟁을 담당하는 운영진이라 막무가내로 무조건 치겠다 어필해 그냥
방관하는 정도로 내비두었음. 이때 킬러즈에선 길드장의 말도 안듣는다는 불만이 속출 결국엔 대다수가 염류 그리고
쩌정령의 행보에 반대하였고 눈치를 보던 염류와 쩌정령은 길드를 탈퇴하고 살인마로 넘어감. 대다수 같이 움직일줄
알았겠지만 그건 그들의 헛된 바램이 되었을뿐이고 킬러즈 운영진 입장에선 그 두 사람때문에 떨어진 길드 이미지와
길드 분위기를 다소 걱정할뿐 나간것에 대해서는 앓던 이가 빠진듯한 느낌으로 이야기함.
여기까진 킬러즈 길드에 속한 길원으로써 듣고 보고 느낀걸 판단해서 이야기 한 내용 이며, 아무래도 길드 탈퇴한
인원에 대해서 훈훈하게 생각할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보기에 뒷다마를 깔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은
내포한다 생각하며 좀더 확실하고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 살인마 길드원으로써 다시 사건의 발단과 실마리를
수집하게 되었으니~~
[살 인 마] 길드원 입장에서 본 . 염류 쩌정령 .
나름 최강이 되고 싶어하던 살인마 길드 나름 전력에 도움이 될꺼라 판단하여 운영진이나 길원들 흔퀘히 받아들임.
친선목적의 쟁이라고 필드도 하고 했지만 사실상 어느 길드나 마찬가지듯이 우리의 밥 킬러즈에서 넘어온다 했을땐
ㅋㅋ 역시 강한대로 빌붙는다는 생각을 다소 가지고 있었음. 필자 또한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염류와 쩌정령 두사람
길드 생활을 관찰해본 바로는 인사도 잘하고 동생들도 잘 챙기며 좀 베풀줄도 아는 약간 베품으로 따르는 것도 있겠
지만 그래도 착하게 잘 챙겨주는 그런 사람들로 보이고 톡에서도 나름 재미나게 웃고 떠들고 놀았음. 성격적인 면으로
봐서는 염류 <-- 좀 소심한 스타일이 없지 않아 있어 보였으며, 쩌정령 <-- 좀 자신을 내세우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건
대화로 봐서 좀 드러나는 편임. 하지만 그 점을 빼곤 길드원간 사이도 좋고 잘 지내며 나름 착실하게 길드원으로써 길드
생활을 잘 해나가는 두명이였기에 아무런 문제 없는 사람으로 보여짐. 하지만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킬러즈에 있을때 일어났던 문제로 인해 설화난영참 <-- 이사람은 그때 일어난 문제로 노땅 길드를 탈퇴하게 되었고
탈퇴 후에도 노땅길드를 막피하고 죽이던 염류와 쩌정령이 살인마 길드로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그 두사람
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 인 마 길드를 거래창으로 까기 시작하게 되었음.
이 와중에 l설현l <-- 이란 사람이 전장을 띠면서 우리 길원과 친분이 생겨 길드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들어와보니..
염류와 쩌정령이 있어 길드 탈퇴를 권고 받게 되었고. 아무래도 운영진에서 나름 배려하는 차원에 따로 톡을 만들어서
대화도 나눴고 서로 풀어줄려 했으나 서로 잘잘못을 따지고 들었기에 조치를 취함.
[살 인 마] 운영진 입장의 배려심이 보여지는 장면
같이 생활 할려면 잘못한게 없어도 사과하고 넘어가길 바랬다는게 운영진의 입장.
쩌정령 <-- 입장
l설현l 너랑은 별 문제도 없었고 다 전화로 풀었지만 전장에서 설화난영참이랑 함께 다니는걸 봤다.
그래서 나보단 설화를 택한걸로 간주하고 친구삭제를 했다. 근대 지금 내한테 따질려고 길드 가입 하나.
l설현l <-- 입장
난 분명히 따질려는게 아니다 사실 그대로를 말해달라고 했을뿐이고, 자신을 포장해서 말하지 말라는거다.
전화를 통해서 어른답게 해결하기론 한 사람이 썅 욕을 하는게 잘한 짓인가. 난 설화난영참이랑 일면식도 없으며
단지 그때 당시 같은 길원이 억울하게 당하는게 보기 싫어서 중재하고자 나섰던 것 뿐이다. 길드원이 억울하게
당하는데 가만히 있는게 말이 되나.
운영진 <-- 입장
자자 서로 격해지시는데 싸우지 마시고 좀 편하게 잘 풀고 잘 지내보자고 마련한 자리니깐 좋게 지내는게 어떻겠습니까.
l설현l <-- 입장
싸우자고 온 자리가 아닌걸 알고 길드 운영진의 배려엔 고마움을 느낀다 길드 운영에 도움이 되는쪽으로 방향을
택해서 가셨으면 한다. 난 사실 그대로를 인정하고 말하길 바랬을 뿐이다.
쩌정령 <-- 입장
지금 내랑 따지쟈고 들어온거가. 그럼 내가 차라리 길드 탈퇴 하겠다,
운영진 <-- 입장
휴우. 그럼 더이상 대화론 못 푸는걸로 마무리하고 조용히 길탈 해주세요.
필자가 이 대화 내용을 듣고 접하게 된 이후로 3가지를 알수 있게 되었으니 ..
첫째, [살인마] 길드 운영진의 배려심이 깊은 운영 .
첫날 가입한 유저 조차 배려해서 원만하게 이끌어 갈려는 운영진의 움직임에 찬사를 보낸다.
둘째, 쩌정령 <<-- 40대의 무색함이라고 할까 너무 쉽게 흥분하는 점을 대화를 통해 알수 있었다.
내가 낸데 .좀 전형적인 고리타분?
셋째, l설현l <<-- 너무 원칙적이고 논리만을 따지는게 논리주의자의 느낌? 어느정도 감안하고 고개를 숙일 자리는
숙여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것 같다.
이렇게 l설현l 이사람은 길드탈퇴를 권고 받게 되었고 아무런 문제 없이 조용히 나가는걸로 마무리,
하지만 조용히 끝날줄 알았지만 그러지 못했다......
바로 이날 저녁 시작된 설화난영참 <-- 거래창 살인마 비방 독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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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필자는 그나마 애착을 가지고 생활했던 살인마 길드에 대해서 따끔한 일침을 놓는 식으로 이야기 하겠다.
필자는 이 기회로 살인마 길드가 쇄신의 길을 걷고 자숙하길 바라지만 그리 될 가능성은 ... 에효.. 아무튼 지금부터..
하는 말은 필자가 겪고 느낀점을 토대로 살인마 길드에게 하고 싶은 말이니 경청하도록 해라.
새벽시간에 설화난영참<-- 키보드 워리어의 살인마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 오기 시작되었고 이로 인해 길드 분위기가
술렁 안그래도 이사건 이전에 큐트 길드간의 외창 언플로 인해 이미지 쇄신이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악재가 곂졌다.
필자가 봤을땐 큐트 길드원의 외창 언플이 선행 되어 후행으로 우리도 언플 외창이 시작되었지만 서버 유저들이 전부
다 전후사정을 알수 없는법.. 손뼉도 마주쳐야 난다 생각하기에. 이미지 실추는 막을수가 없으니.. 필자만의 생각이...
아닌 큐트에도 개인 캐릭이 있기에 정확한 정보이다. (필자독백: 검느님 길드에도 언젠가는 가입하고 말리다..)
아무튼 이로 인해 길드원들은 술렁이기 시작했고 관심없던 일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고 했으며. 몇몇 친분이
있던 길원들은 톡방에서 자총지종을 듣게 되었고 어느정도 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었으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가 70프로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15프로 잘못한건 없지만 살인마 길드원이 되었고 살인마 길드원 이라면 .개인이
아닌 단체를 위해서라도 좀더 좋은 방향으로 돌려야하지 않냐가 15프로 정도 쑥덕 되는 상황이 보여졌다..
그래도 나름 운영진이 잘 가다듬고 잘 넘어가는 가운데 사건이 터졌으니.. 염류 쩌정령이 말하길 .l설현l 설화난영참은
친분이 있는 관계니 같이 족쳐야하는 식의 개인적이 생각을 어필. 운영진 입장에서는 좀더 고려하고 행동해야 하지만
흥분해서 날띠는 망아지들은 어떻게 말리랴.. 어느정도 설화난영참<-- 비방독설로 인한 사태의 대처 방법이 좀..
흐트러졌고. 거래창으로 싸잡아 놓고 두명을 까댐.. 뒷날 l설현l 에게서 귓말이 왔고. 그때 당시 미접을 해서 그 상황을
모르지만 아는 지인들이 자기를 비방하는걸 봤다고 듣고 문의를 했다고 귓을 했다함.
그 내용은 즉.
난 설화난영참이랑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며,
노땅길드에 있을때 같은 길드원으로써 억울하게 당하는 설화난영참이 보기 그래서.
중재하는 입장에서 쩌정령이랑 통화를 했고 그 와중에 그사람이 욕하고 어른답지 못하게 굴어 싸웠다가 풀었으며.
설화난영참이 비방하는건 그 염류 쩌정령 과의 문제지 내 문제가 아니라고 차후에 자신을 비방하거나 피해를 주면
똑같이 무개념으로 행동 하겠다, 라고 통보를 해옴.
이이야기를 들은 염류 쩌정령은 흥분함을 감추지 못한채 무조건 같이 족쳐야 함을 내새웠고 . 이때 운영진이 참...
병신 같이 한짓이 그말에 따라 나서서 무슨 개 두명 똥 꼬 핧듯이 비위를 맞췄다는거...
이와중에 필드좀 띠고 싸움 쫌 하던 젋은 혈기왕성한 애들은 살인마의 생태계가 싫어 길드를 나가게 되고..
멍청이란 길드를 만들었으며 심지어 살인마 길드에 쟁까지 선포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휴우..
필자는 갠적으로 살인마가 가장 애착이 갔다...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는 법 이라 생각하고 운영진 결정에 따르고
다녔으나.. 이후에 문제가 붉어진게 또 하나 있었으니..
필자 또한 이 문제로 인해 정말 살인마 길드가 망하는 기분이다..
살인마 길드 운영진의 또 다른 실수 라고 말하기도 부르기 힘든 이건 정말 좀 생각이 없는 결정이였다..
l설현l 이란 사람이 지배자 란 길드에 가입 했다는걸 보고 운영진이 무작정 지배자 길드에 전쟁을 선포함.
물론 염류 쩌정령 비위 맞추는것도 내포한 분위기였고 일구일언도 없이!! 지배자 운영자측에 한마디의 말도 없이
전쟁을 선포함.. 길드창은 더 과간이였으며.. 무슨 초딩 집단도 아니고. 톡방도 웃겼다. 무슨 지네들이 최고인줄
아는가.. 그렇게 전쟁을 선포하더니 모이란다 북문으로 싸그리 접한 사람들 위주로 모이니 2공대 정도 넘었으며
필자는 뒤늦게 혼자서 뒤따라가다가 맞아 죽었다... 물론 우리가 밀었지만 지배자 20명 우리는 40명 안팍의 인원
이였기에 당연한 결과 였고이건..감추고 싶은 사실은 그 와중에 16명이 디졌다는거다. 부끄럽다. 당당히 그냥 ...
한명도 안죽고 밀어낼꺼라 필자는 생각했지만. 멍청이 길드로 나간 애들의 부재는 뚜렷하게 보였던것이다..
지배자 애들은 영문도 모르고 싸움 왜 걸었냐고 거래창으로 따지고 드는 상황. 필자는 이때 알게 되었었다.
아무런 말도 없이 전쟁 선포하고 보았던 것이다... 대박...
무슨 길드를 이끌어 가면서 암적인 존재 두명 때문에 운영짓이 길드를 말아 쳐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이건..
필자의 갠적인 생각이지만.. 애착이 가는 길드이니 정신 차리라고 하는 말이다. 썩은물을 같이 낳두니 같이 썩어..
가고 있는 기분이다.. 필자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약간 나서서 좀 매너있게 방향을 정하길 권유했고 그제서야..
지배자 측에 무조건 쟁을 건 점은 잘못 했다며 사과를 했단다.. 근대 뒷말이 좀 .. 어이없었다.. 설명없이 쟁을 건점
그점은 사과하지만 지배자 길드원이 거래창으로 외창 했으니 그것도 잘못한거니깐 전쟁 신청 한거는 매너쟁으로
가자 했단다.. 지배자 측에선 항복을 눌리고 없애달라고 이야기를 했으나 지금 우리 길드는 분위기도 않좋아서
망해버린다고.. 항복은 할수 없다고 하며 l설현l 캐릭을 길탈을 요구.. 무슨. 애들도 아니고. 정말 ..어제 처음 느꼈다..
살인마는 망했다는거.. 좀 더 생각이 있었다면 지배자 측에 불미스런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 있어 조치를 취해달라
이야기를 먼저 했다면 지배자 애들이 황당해 하며 외창을 했을까.. 나라도 쟁 선포하고 칼질할려고 준비한다면..
욕부터 나오겠다... 정말 우리가 생각이 있었다면 불미스런 사건의 연관자가 거기에 있어서 쟁을 먼저 선포 한점.
사과를 했다던가 조치를 취해주셔서 항복 선언을 한다고 거래창에 차라리 멋지게 지배자 길드에게 사과하고 끝냈다면
오히려 더 보기가 좋지않았을까 싶다. 하긴 제대로 정신 박힌 운영진이였다면 이런일이 애초에 안 일어 났겠지..
누구 비위나 맞추다가 그냥 존망해 가는 기분.. 정말.. 살 인 마 는 망했다는걸 느낀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이대로 그냥..막피로 전향하는 날이 올지도 모를 지경인듯하다..
이건 필자 갠적인 생각이지만 대다수가 그렇게 느끼고 있다.
다시 살리고 싶으면 근본 부터 뜯어 고쳐라.
이건 너희들의 대한 비방 욕설이 아니라. 조언이자 충고다. 이걸 알아 들으면 다시 살겠지만
아니면 살인마는 망한다 100프로. 휴우 필자랑 좀 친하게 지내던 동생들이 길드를 나가서..
멍청이 길드를 만들고 본길드에 칼질하는 상황이 오게 된 이유도 잘 생각해라..얼마나.. 병 신 같으면 칼질 까지..
하겠냐.. 어리다고 무시하지말고.. 늙었다고 권위만 내세우지 말고.
살 인 마 우리. 정신 좀 차리자.. 큐트랑 똑같은
전철을 밟고 싶나? 지금 자숙에 들어간 큐트 길드가 차라리 나아 보인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노..
어제 새벽엔 설화난영참 에 뒤 이어 l설현l 임마도 지적질 하고 놀더라.
차단하기전에 이야기 읽어보니 왜 건들었냐 ? 그냥 조용히 지내는 사람까지 쑤시냐 ? 너희 운영진이 병 신
같이 운영 했으니깐 ? 다 같이 통감하라더라. 전장 같이 뛰어서 다 한패로 몰아세우니 너네나 내가 앞으로 너희들한테
하는 비방이나 욕설은 똑같은 대응하는거라더라? 머 개 같은 소리냐고 필자가 좀 씨 부렸지만.. 생각 해보니 틀린 말은..
아닌것 같다. 설화난영참이랑 전장 뛰고 다녔다고 같이 싸잡은게 우린데.. 머라고 반론을 내세워야 하는가? 병 신
같은 짓 한 너희들은 아나? 전쟁 선포 부터 해놓고 외창했다고 지배자 보고 항복 선언 안해준다고 우기는 우리 꼴은
머냐? 쟁길드 다운 품격 조차 없는게 우리다.. 필자는 도저히 모르겠다. 이제 살인마는 망한것 같고...
그나마 우리섭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조용하고 전력도 지닌 검느님이 최강아니가? 라고 반문 하는 분위기
검느님이나 한번 들어가봐야 겠다 . 장비가 구려 받아줄진 모르겠지만..
에휴 .. 필자가 너무 흥분한 점 이해하길 바란다.. 그만큼 살인마에 대한 애착이 있었으니.. 이해하길 ..
마지막으로 암적인 존재 너희들 한테 말하고 싶다. 애초에 길드고 공동체 생활을 하기로 했으면..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길드를 위해서 길드원들을 위해서 잘못한게 있든 없든..
그걸 떠나서 진정하게 길드를 위해 불미스런 일은 종식 시키는게 맞는거 아닌가?
이 어디서 버림 받고 들어온 쓰레기 같은 것들이 또 망치고 있냐 정신 차려라..
또 킬러즈 처럼 망쳐놓고 어디로 갈려고? 이번엔 검느님 이냐?
정신 차려라 . 누구보고 이야기 하는지는 본인이 젤 잘 알겠지.. 쯧쯧.. 암적이 존재나...
그 암적인 존재도 걸러내지 못하는 운영진이나.. 그래.. 그냥 망해가는 거냐.. 희망도..
오늘은 여기에서 마무리 지으련다 차후 문제는 좀더 상세히 조사 살인마가 자숙하고 쇄신을 하는지..
도퇴되어 존 망 으로 가는지.. 쯧쯧..
-ps-
필자는 엘린의 축제 서버의 언플을 막고 흑색선전을 막기 위해 활동을 시작 하였지만..
흑색선전이 너무 난무하고 쟁다운 쟁길드가 하나도 없기에 따끔한 일침을 놓는데 주력할것을 다짐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