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서버별 사건사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포포리의친구] 멜상 무개념 창기사 & 법사 를 소개 합니다

꺼져짜쪄
댓글: 13 개
조회: 2557
2013-04-17 03:43:45

수요일 새벽 2시쯤 무사케릭으로 심심해서 멜상이나 돌아 볼까 매칭을 했습니다.

 

매칭을 떠서 좋아했는데 진행중이 팟 이라는 말에 불길한 예감이 들더군요.

 

예상대로 들어가서 여쭤 보니 사제가 3넴에서 폭탄병 몰이를 하는 바람에 헬이 났고

 

그 사제는 추방되고 다른 사람이 왔으니 상관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안심하고 던전을 진행했습니다.

 

( 창기사- 꽁하니/ 법사 - 휴잉/무사 : 찝게(저)/검투사-면상에철판/사제-슈퍼토끼/)

 

어찌어찌 3넴은 넘어갔는데 문제는 ..멜디..................................................................

 

법사님이 시작 부터 레이저를 맞고 죽으시더군요..

 

첨에 죽었으니 실수로 죽으셨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

 

근데 두번.. 세번 ..네번... 게다가 20.9퍼가 되기전에 (법사님은  촉수도 잡으러 안오시고 )

 

믿던 창기사님 마져 봄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 처럼 쓰러지기 시작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창기님 하고 법사님이 길팟으로 오신거더군요.

 

자꾸 문제가 일어나 4트까지 진행되자

 

짜증이난 저(무사) 검투사님 사제님 이 3명은

 

창기사님께 조언을 드려 보았으나 창기사 님은 가볍게 무시해 주시고.

 

자꾸 자기 잘못을 인정을 못하더군요 .

 

열받으신 사제님하고 검투님은 탈해버리고 .

 

창기사님은 자꾸 법사 없는샘 치고 그냥 하자고 하시고.

 

나는 새벽 까지 멜디 탐을 기다려서 매칭 40분만에 왔는데 .

 

왠 거지들 2명이 와서 횡설수설 하고 있을 뿐이고..

 

무너지는 맨탈을 부여잡고 .

 

그래도 좋게 이야기를 할려고 " 저기 창기사님하고 법사님 길팟으로 트라이로 좀더 연습을 하고 오셔야 될거같다고 "

 

"혹시 만약 이번에도 못잡으시면 파장을 저 주시고 두분 추방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 파탈 하시면 겁쟁이될까봐 )

 

하고 말했는데 .

 

돌아오는건 칼칼칼칼 추방 이였습니다.

 

도대체 1시간 넘는 시간동안 멀 한지도 모르겠고.

 

완전 상처만 받고 나왔네요

 

혹시 이글을 보시는 두분은 공팟에서 트라이 하려고 하지 마시고

 

길드나 같은섭 분들이랑 트라팟을 만들어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무슨 민폐입니까  !!! 

 

저 추방 하시고 또 숙련 인척 하면서 매칭팟에서 헬 내고 계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머지 분들 사제님 검투사님 혹시 아뒤 공개되는게 싫으시면 수정해 드릴테니 댓글 달아주세요

Lv1 꺼져짜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