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새벽 2시쯤 무사케릭으로 심심해서 멜상이나 돌아 볼까 매칭을 했습니다.
매칭을 떠서 좋아했는데 진행중이 팟 이라는 말에 불길한 예감이 들더군요.
예상대로 들어가서 여쭤 보니 사제가 3넴에서 폭탄병 몰이를 하는 바람에 헬이 났고
그 사제는 추방되고 다른 사람이 왔으니 상관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안심하고 던전을 진행했습니다.
( 창기사- 꽁하니/ 법사 - 휴잉/무사 : 찝게(저)/검투사-면상에철판/사제-슈퍼토끼/)
어찌어찌 3넴은 넘어갔는데 문제는 ..멜디..................................................................
법사님이 시작 부터 레이저를 맞고 죽으시더군요..
첨에 죽었으니 실수로 죽으셨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
근데 두번.. 세번 ..네번... 게다가 20.9퍼가 되기전에 (법사님은 촉수도 잡으러 안오시고 )
믿던 창기사님 마져 봄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 처럼 쓰러지기 시작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창기님 하고 법사님이 길팟으로 오신거더군요.
자꾸 문제가 일어나 4트까지 진행되자
짜증이난 저(무사) 검투사님 사제님 이 3명은
창기사님께 조언을 드려 보았으나 창기사 님은 가볍게 무시해 주시고.
자꾸 자기 잘못을 인정을 못하더군요 .
열받으신 사제님하고 검투님은 탈해버리고 .
창기사님은 자꾸 법사 없는샘 치고 그냥 하자고 하시고.
나는 새벽 까지 멜디 탐을 기다려서 매칭 40분만에 왔는데 .
왠 거지들 2명이 와서 횡설수설 하고 있을 뿐이고..
무너지는 맨탈을 부여잡고 .
그래도 좋게 이야기를 할려고 " 저기 창기사님하고 법사님 길팟으로 트라이로 좀더 연습을 하고 오셔야 될거같다고 "
"혹시 만약 이번에도 못잡으시면 파장을 저 주시고 두분 추방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 파탈 하시면 겁쟁이될까봐 )
하고 말했는데 .
돌아오는건 칼칼칼칼 추방 이였습니다.
도대체 1시간 넘는 시간동안 멀 한지도 모르겠고.
완전 상처만 받고 나왔네요
혹시 이글을 보시는 두분은 공팟에서 트라이 하려고 하지 마시고
길드나 같은섭 분들이랑 트라팟을 만들어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무슨 민폐입니까 !!!
저 추방 하시고 또 숙련 인척 하면서 매칭팟에서 헬 내고 계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머지 분들 사제님 검투사님 혹시 아뒤 공개되는게 싫으시면 수정해 드릴테니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