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서버별 사건사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엘린의축제] 묵묵히 꼬장부리는 창기사 '별빛천사1'

절벽가슴
댓글: 8 개
조회: 1456
2013-05-29 04:02:16

스샷은 있지만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발더의 신전 하급이 매칭돼서 들어갔습니다.
창기사(문제의 주인공, 게다가 파장), 검투사, 마법사, 사제, 궁수(저) 조합이었고요,
1넴은 별 문제 없이 지나갔습니다.

미로(빨쿠)에서 검투님이 길을 못 찾고 헤매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데리러간다고 글 쓰고 검투님 찾으러 갔는데
그 사이에 창기가 쫄을 몰고 법사님 혼자서 잡아보겠다고 하시다 사망하셨습니다.
제가 그 상황을 보진 못했지만 아마 어글때문에 법사님이 죽으신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검투님 데려오느라 붙은 쫄들 처리하고 가려는데 분배 설정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분배 설정 좀 해달라는데 자꾸 전설 주사위에 클래스에 체크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분에게 파장 넘겨 주라니까 아무 말도 없이 무시하고 그대로 빨쿠 진행.
창기 강퇴시키려고 투표 진행했는데 사제님이 이 팟 재밌다고 하시면서 거부하시더라고요.

빨쿠 잡고 구슬쿠마스 가기전에 분배 좀 다시 바꾸라고 하는데 계속 클래스에 체크하길래
법사님이랑 저랑 구슬방 밖에서 글 쓰고 있었는데 창기가 쿠마스 선빵쳐서 못 들어갔습니다.
결국 검투님이랑 사제님이 열심히 딜하셨고 창기는 하는 둥 마는 둥...
갑자기 창기가 인초 투표를 진행, 당연히 팟원 분들 거절하셨고. 인초 투표 또 반복 - 거절.

구슬쿠마스 잡고 분배 다시 바꾸자니까 아무말 없이 혼자서 항아리방으로 진행하더군요.
사제님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거의 포기 상태로 그냥 막보방으로 갔습니다.
이런 팟에서 철기도안 나온다며 사제님은 이 상황을 즐기시더군요.
막보 열심히 잡으면서 다시 창기 강퇴 투표 진행을 했는데 사제님이 계속 거부하셨습니다.
이러다 진짜 철기도안 나와서 저 사람이 주사위 굴리면 어떡할 거냐고,
저는 저런 사람 주사위 굴리는 꼴 못 본다고 강퇴시키려는데 역시 사제님이 거부하시더군요.

결국 막보 잡고 템을 보니 철기장의 창 도안 드롭... ㅋ
창기가 주사위 칼 같이 굴리네요.

창기사 (별빛천사1) : 26
법사님 : 22
사제님 : 53
궁수 (저) : 70
검투님 : 56

법사님 검투님은 바로 파탈하시고 창기사는 끝까지 아무말도 없이 열심히 주사위 굴리고
저는 주사위 포기하면서 사제님이랑 창기랑 같이 남아있다가 나왔습니다.



요약
1. 엘린의 축제 창기사 '별빛천사1'이 분배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고 계속 진행
2. 창기사를 강퇴하려 했지만 사제님이 이런 팟에서 철기도안 나온다며 거부
3. 막보에서 철기장의 창 도안 드롭 됐으나 창기사는 못 먹음


결론
1. 사제님 선견지명이 있으심
2. 이젠 파장이 권력 남용을 못하니까 딱히 헬팟 아닌 이상은 그냥 진행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초 인벤인

Lv91 절벽가슴

파렴치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