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네요 진짜......이렇게 낫 편이 많았나...
일일이 댓글로 아니라고 말하기보다 이렇게 글 올리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사실 사사게에 글 올릴 생각 한 것도 지가 횡포부려놓고 스샷 찍었다고 공개적으로 까발리겠다고
협박(같잖은)협박 하길래
그래 어디 해보자 라는 식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부심은 인던안에서 전 안부렸다니까요 ㅋㅋㅋㅋㅋ
딜은 자기가 다하겠다 한게 무사 둘중 하나고
대타 따위 필요 없다고 누가 말해서 사제가 "따위??"라고 말한거에
"힐러님 대타 부탁드려요 ^^"" 라고 말한 사람이 접니다.
사사게와서 부심이라 말할만한 몇백번 부심 발언
(아 정말 지겹게 물고늘어지네 하긴 꼬투리 그것밖에 없으니 이해는 간다만)
왜 했냐면 첫번째 재물 패스하는게 당연하다고 매도당해서 어이없어서 그랬어요
도대체 어느 샨상팟에서 연패때 처음 제물 패스가 당연한 겁니까?
사제가 아예 맞을 가능성이 없어보였음 1/3번 맞고 부심 부릴테지만
사제도 뛰어오고 있던 상황이고 2번을 1/2사이에서 맞았어요
그럼 사제가 대타 할 수도 있으니까 괜히 쓸데없이 1/3 같이 맞았다고
힐주기 빡세다 욕먹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게 이해가 안가시는 겁니까?
몇백번이라 부심부려서 죄송합니다. 취소하고 말을 바꾸죠
적지 않게 샨상 돌아봤지만 연패 때 그것도 사제가 대타 아예 불가능 한것도 아니고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애매한 상황에서
누구 말대로 당연히 첫 제물은 패스라고 하는 말은 처음 들어 봅니다.
이제 됐죠? ㅋ
이제 낫 편드시는 분들에게 묻습니다.
낫이 거짓말로 여러분 속인것도 제가 이미 증명해 보였고 (아래 낫/이천희글 참조)
창기님도 추방하는데 있어 자세한 사정은 잘 몰랐다는 것도 확인시켜 드렸습니다.
저도 숙련으로썬 부족할지라도 강퇴 당할 만한 실수(?)까지는 아니었다는 걸 이해하실겁니다.
오히려 사제가 추방 당했어야 공평하죠(무사님은 자기발로 나가셨으니)
그런데 제가 저의 부모님 욕을 하고 빨간해골이 40초 때였다느니 하는 거짓말로
매도당하고 거기에 더해 사사게에 글 올리겠다는 협박까지 참아야 하는 겁니까?
한쪽 편 예기만 듣지 마시고 제가 올린글도 찬찬히 읽어보세요
그다음에 누가 옳고 그르니 판단 하세요
무조건 이새끼 부심부리네 아 같잖아 라는 태도로만 접근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