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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멋진햇님]추척자 아는썰 다품.

이런게고렙들
댓글: 45 개
조회: 1214
2013-08-31 00:34:13

추척자 니가 먼저 건든거니 이글에서 사실아닌 부분있으면 반박해라.

 

일단. 내가 zion 길드 처음 가입 하자마자. 니가 난동부려서 길드 파탄

 

솔직히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이해할수없는 일로 길원들과 싸움 그당시 추척자 길마였음.

 

지가 기분나빳는지 길드장 버림 ( 그전에도 몇번 그랫다함. )

 

몇일뒤 1대길마 라우시엔 형 한테 추방 당함. ( 이유는 라우형이 일단 나이가 많음, 척자 34살. 라우형이 얘기하자고 불렀으나. 쌩까고. 그냥 지맘에 안든다고 무시.. 이성적인 인간이라면. 적어도 얘기해보고 합리적인 사고에 의해 타협점을 찾을거같음. 하지만 그러지 않음 )

 

그래서 길드 추방 당함. 여기서 부터 일이 커짐. ( 추방 당한게 분했는지. 길원들에게 귓을 시전. 편가르기 하려고.. 초딩도 이런짓은 잘안함. 그냥 길원들은 중립 입장 지키자는 분위기 였음. 하지만 자기가 추방당햇는데 길드를 안나온사람은

다 라우형 편이라는 이상한 논리 시전. )

 

그후 자기편이 없다 판단. 다 라우시엔형 편이라면서 쟁을 검.. ( 나를 제외하곤 몇개월에서 몇년을 같이 생활한 길원들임. 성인이라면 이런짓 안함. 여유천사 < 길드 가장 나이 많은분, 일퀘하던분 죽임. 여유 형님은 그냥 옷벗고 니 기분 풀릴때까지 죽이라함. )

 

그사이 라우형이랑 추척자 전화 통화 함. 추척자가 라우형에게 되도않는 길드에 쓴 50억 내노라함. 라우형은 그냥 드럽다 생각해서 준다햇음 ( 하지만, 쟁걸렷고 여유 형님이 죽은 사실을 라우형이 몰랐음. 그후 알게됬고 그거에대해 머라했음.)

 

그후 진흙탕 싸움이 계속됨. 길드 쪼개짐. 라우형 따라간 몇몇과 대부분 그냥 양쪽 싸움에 진절머리난 길원들 다 길탈하고 그냥 테라초등학교 라는 길드 파서 지냄.

 

나한테 추척자라는놈은 ㄸㄹㅇ에 개념없는 34살 먹은 무뇌한 인간이라는 인식 박혔음.

 

그러고 한참후. 여친과 함께 성소 팔자 11인팟을 모집하고있었음. 파장이 여친이었고.. 그냥 살펴보기후 받는중이었음.

 

추척자가 파티에 들어옴. 난 딴짓중이었음. 머 이상한놈 들어왔구나 하고 넘김. 그래도 성소 숙련은 찍어서 그냥 그러려니햇는데 갑자기. 공대창에 저 초보인데효,, 등등 되도않는 드립 시작 그때 당시 팟원 7~8명 모인상태.

 

사람들 처음엔 그냥 웃다가 계속 저러니 짜증내면서 숙련팟 아니냐고 하며 몇몇나감. 그러다 사람들이 공대인 여친한테 귓함. 저사람 상태 이상하다 등등 추방하자 이런식으로 그래서 여친이 추방을함.

 

그러니 추척자 특유의 정신상태로 스톡질함. 거래창 도배등등.

 

성소 팔자팟하던분들은 이해 다할 내용인데 지혼자만 왜 자길 추방햇냐며 ㄸㄹㅇ짓 시전.

 

12인도 아니고 11인 최소인원인데 물흐리고 그러면 추방하는게 당연한거아님? 거기다 파탈한사람이 두세명이나 됬음?

 

그일로 톡을함 추척자랑.. 추방한거 사과하라함. 추척자가, 근데 정상적인 사람으로써 도저히 내가 멀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겟음? 여친도 포함.

 

여친창고길드에있었는데 거기다 쟁걸더니 요상앞에서 죽임. 그렇게 나와 싸움시작..

 

도배질 더럽게 해뎀. 자.빨 산아와 함께.

 

그렇게 나랑은 싸우게됨. 암튼 이건머 진흙탕 싸움이라 생각함. 그냥 34살 쳐먹은 무뇌충의 행동이라 그냥 넘김

 

끝이없어 추척자 전화 번호 땀. 추척자에게 전화 햇음. 번호뜨게. 안받음. 개쳐맞다 수영질한지 5분도 안됫는데 안받음.

 

어찌어찌 되서 시간 함참뒤에 심심하면 내아디 거래창에 올려뎀.

 

그러다 주소 까라는둥 지가 찾아와준다는둥 시전 < 현피드립 먼저 함.

 

그러시라고 주소 알려드림. 추척자가 어디사는지 집이있긴 한건지는 모르겟음. 주소알려주고 10분도 안되서 전화질함.

 

햐.. 천안 근처 사나 .. 대단한놈임.. 텔레포트라도 있는듯? 왔다는 증거는없음 그냥 전화질만함.

 

그리고 추척자에게 번지수만 알려줬고 와서 전화하라햇고 인증하라함. 그럼 나가준다고. 못올거아니까.

 

하지만 안옴 ㅋㅋ 그러고선 왔었다고 패기 시전. 정말왔었다면. 이건 알아야됨 내가 가르쳐준 집주소, 소방서. 거리상

 

3km 이상 차이나는거리임. 근데 정말 왔었는데 왜 그걸 모르지? 소방서앞이나 그주소 찾아와서 전화하라 한이유는

 

소방서 근처 겜방 다니니까. 그러라한거임 근데 정말 온인간이 왜 그걸 모르지?

 

노답임.

 

 

그리고 아는썰.. 정의의 사도 빙의된 척자님께서

 

7080이랑 싸우는 이유? 모르는 사람 많을거임. 부패해서? 아님. 7080 어뷰 키작하는거 알사람은 다알거임. 그러나.

 

싸우게 된이유는 7080 키작하는데 자기도 껴달라고 햇다가 쌩깠기때문임. 그냥 ㄱㅐ무시 한게 이유라고함.

 

정의의 사도인데.. 어뷰 껴달라하다 안껴주니까 꼬장부리는거임. 왜당최 지가 정의의 사도라하는지 모르겟음.

 

 

추척자가 안깝친 길드나 사람이 거의없을거임. 메탈 원양 레퀴 더베 등등. 당해본사람은 알거임 그냥 관심병자라는거.

 

알면서도 글올린이유는 34살 쳐먹은 자칭 감빵 12번 다녀온 변호사 께서 하도 드립중이라 글하나 남긴거임.

 

 

그냥 추척자가 보이면 상대안하는게 최고임. 머가 지 심기를 건드리면 물고 않놓음.. 마치 사냥개처럼 ^^

 

아룬썹 최고의 정신 승리가 뭔지 보여주는 무서운형임 ^^ 요즘은 차단해서 거래창 터는지 뭔짓하는지 모르겟음.

 

마음편히 그냥 차단 추천함.

Lv26 이런게고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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