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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오늘 요상 팔자팟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하이하이용당
댓글: 20 개
조회: 1861
2014-01-22 21:42:08

                                                                         <사진 1>

 보스광대 이전 맵 거인 잡을 때 리셋 시킨다고 하는데도 계속 어글잡고 잡다가 몇번을 말한뒤에 결국 나온 상황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리고 레이저나오고 창기가 작은광대들 어글먹고 나머지인원들이 가운데 부수는 맵에서도 창기 계단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그냥 아무렇게 움직임. (이때 어글은 법사님이 결국 가지고 계셨음)

 

 창기는 선수로 온 상태였으며, 처음에 입장을 안하길래 다른 선수분들이 입장안하시냐고 물었는데 대답이 없으시다가 목이타서 물을 가지고 오셨다는 말 한마디 이후 상황 끝날때까지 아무말 안하셨습니다.

 

 사진 1. 어글을 잡지않음. 어글이 광전사와 법사에게 계속 튐. 저쪽에서 뻘짓함.

 

                                                                        <사진 2>

 

 사진 2. 계속해서 뻘짓 중, 허공에다가 방패막기 시전중 어글은 딜러에게 있는 상황. (광전 피가 없음을 알수있음)

 

                                                                       <사진 3>

 

 

 사진 3. 계속해서 창기는 뻘짓 중이었습니다. 법사님이 크리가 터지셨는지 법사님에게 어글이 가심 결국 그뒤로 죽었구요.

                                                                            <사진 4>

 

 사진 4. 광대잡을 때 오고갔던 대화내용 스크린샷 입니다. 결국 골렘전에 추방되서 추방하였고요.

 

                                                <사진 5>

 

 사진 5. 제가 팔자팟에 와있었다는 사진입니다. 해당 스샷은 골렘전에 추방이후 새로운 창기님을 구한 상태라 타워SKY는 목록에 없으나 팔자팟이었다는것을 말씀드리려고 첨부합니다.

 

 

                                                                              <사진 7>

 

 사진 7. 당사자(타워SKY)가 계속 말이 없어서 결국 몇시간 뒤에 당사자 소속되어있는 길마님하고 나눈 대화내용입니다. 졸았다고 말씀을 하시고 팔이 안쪽으로 굽기때문에 정확한것을 알수없다기에 제가 올려드리겠다해서 올리겠다는 대화가 포함되어있는 사진입니다.

 

 

 * 졸았다고 하셨다는데 절대 졸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계속되는 뻘짓과 광대를 잡고 난뒤에 왔다갔다하다가 대화에서도 아무 말 없이 혼자서 골렘 전 약먹는곳까지 가는 길목에서 사냥하고 있었습니다. 뭐하냐고하는데 답은 없다가 결국 골렘 전 포앞에서 추방시키고 끝낸 상황입니다.

 

저는 아프로테 구매하려고 갔던 팟이었는데, 선수라는 분이 더군다나 저런 뻘짓을 하고서는 묵묵부답이라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당사자에게 귓 해보니 결국 차단 당해있더군요.

 

팔자팟가시거나 구매하러가시는분들은 참고 좀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트라이팟도아닌데 저럴거면 왜 왔나 싶네요.

 

 

 

 

 

 

 

Lv14 하이하이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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