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쿠마스월드에서 일어난 따끈한 일입니다.
솔직히 뭐 이런걸로 올리나 싶겠지만 당한 저로써는 굉장히 아주 굉장히 기분이 나쁘네요.

노란색-피해자ㅜㅜ 반품-가해자
궁수로 쿠마스 갔습니다. 항상 하듯이 먼저 튀어 나갔죠. 빠른 상자패턴 확인을 위해서요. 근데 반품이 저러네요.
전 부정했고 같은 파티였던 분들에게 내가 부적을 받았다고 확인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바로 추방이 되네요.
반품 저 놈한테 젤 열받긴하지만 섭섭한건 같은 파티원들이네요.. 내가 부적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알텐데
동의 누른거에대해 굉장히 섭섭했네요 ㅋㅋㅋ...

파티에 정령분도 계셨고 사제님도 계셨습니다. 저 부적 다받았어요. 정령님 맷집버프도 받았구요.
흑흑 너무 억울해서 미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패턴확인해주고 추방당하는 바람에 9분가까이 쿠마스 매칭못하고 아지스에서 열을 삭혔습니다. 흑흑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반품아 그러지마라.. 이벤트한다고 쿠마스에 이상한 애들 많단거 나도 잘 안다.. 전판에도 졌겠지..
그래서 열받아있는 상탠데 아니 어떤 엘린궁수년이 부적도 안받고 쳐튀어나가네? 했겠지.. 근데 나 억울하다
나 쿠마스 다니면서 부적 거의 다 내가 뿌리고 다닌다.. 다운부적도 100개씩 사들고 다닌다..
열받는건 알겠지만 니가 열받는다고 엄한사람 잡지말자.. 나도 쿠마스 때문에 암 걸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