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움 에서 케릭명 레몬시아 정령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어제 새벽에 미궁 팟 탱 힐 모집한다길래 길드에 검투 형님하고 저하고 드갓죠
제가 드가서 초대했습니다.
아카샤인가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파티원들 도 그전날인가에 가치 해본적 있는분들이고 후딱 깨고 자자는 생각에 3명 잇고
탱 힐 자리에 지원했습니다.
글고 미궁으로 날라가서 소환을 햇더랫죠
그런데 1분은 소환을 받으시고 나머지 2분은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입던하고 좀 기다렸는데 두분중 한분이 고대의 숲에서 결투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한분은 캐스에 있으시고
그래서 파티창으로 언제오시냐고 결투 끝나면 오실거냐고 물어보는데 답이 없으시더라고요
물론 얼마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뭐 언제온다 아니면 뭐좀 하고 가겟다 대꾸라도 있으면 별거 아닌일인데
아무말이 없으니 슬슬 열이 받더군요
같은 길원 템페분이 지금 넴드 타임이어서 저쪽에 있다 이야기 했을때
넴드탐하고 결투하면서 좀 노시나보다 싶었는데 계속 결투끝나면 또하고 또하고 하시더군요
- 나중에 캐스에 있으시던분에게 귓와서 파티창을 꺼놔서 몰랏다고 죄송하다고 그래서 알았습니다.
그 파티신청이 되지 않고 제가 초대해서 5명이 다 채워져서 파티원 다모인걸 모르고 결투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튼 그건 난중에 안 사실이고 이미 그런상황을 모르는 저는 열받은상태로 일단 미궁에서 나왔습니다.
저혼자 였으면 그냥 잇던분에게 말슴드리고 탈했겠지만 길드형님이 계시기에 일단 미궁서나와서 형님한테 할꺼냐 말꺼냐
기다릴꺼냐 아니면 나갈까 애기했습니다.
어차피 미궁 돌기전이고 나가면 저의만 그냥 쿨날리고 마는거고 솔찍히 제가 기분나빠서 돌기 싫어서 나가자 그랫죠
형님은 그냥 돌자고 하시면서 기다리는중이엇고 그래서 돌까 말까 애기하던중에 두분이 오시더군요
오셔서 미리 오셔서 기다리신 1분이 두분 오셧다고 그러시길래
늦엇으면 본인이 늦엇다구 죄송하다고까진 아니더라도 왜 늦엇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시작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랫는데
묵묵 부답
대답이 없으시더라고요
물론 파티창을 꺼놓고 있으셨으니 못봤을 수도 있죠 하지만 상대방(저, 저의길드 형님, 그쪽 길드 1명)은 그런사실을 모르는
상황이고 이런 일로 전 진짜 탈할까말까 고민하던중에 형님먼저 나가시더라고요
저도 바로나오고 그전날 하하호호하면서 가치 인던돈 한분을 그냥 차단하고 길챗으로 아 짱난다 어쩐다 이러고있는데
공개 거래창으로 길드형님이 욕하면서 싸우시더라고요
(나중에 애기들으니 귓와서 투닥투닥햇다고 합니다 전 바로 차단햇고요 글구 늦게오신분이 보기에 저도 나갈라고 생각중이엇
지만 먼저 형님이 나가고 따라서 제가 나갓으니 형님이 나가서 제가 어쩔수없이 나간걸로 보여 형님께 귓한걸 수도 잇고요)
여까진 개요입니다
누가 잘못햇던 잘햇다 우리 죤나 개념이요 상대방 죨 무개념에 매너없음요
이말을 할려는게 아니고
공개창에 싸움하는데 뭐 좀 황당하드라고요 상대방 은 큰길드에 결투도 많이 하고 아는사람도 많은 그런분인거 같드라고요
그래서인지 그분을 옹호하고 소위말하는 지원사격이 많이 오는 그런분위기였는데
대화내용을 다적진 못하겠지만 억울하면 케상빵해라 이러고
주변에서 거들던분들도 케삭빵 안할꺼면 닥치고 겜해라
이러더군요
뭐 어폐가 있을수 있지만 대충 저런내용입니다.
일단 거래창으로 키배질 시작한건 저의 길드 형님이시고뭐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좀 어이없네요 장비 안좋고 컨트롤 구리면 억울하고 짜증나도 걍 아닥 하고 겜하라는건가요
아는사람 없고 조용히 겜하던사람은 찍소리도 하지말고 니하던거나 하라 이건지뭔지
여튼 사건자체는 누가 잘하고 잘못햇다 할거없는 가~끔 있을수 있는 문제였지만 그뒤에
닥치고 케삭빵 , 안할거면 조용히 이런분위기는 어이가 읍었습니다.
출근했는데 월요일부터 일하기 시러서 투척한 그냥 뻘글임 그럼 엘레닝움섭 여러분 사람도 점점 주는데 화이팅하고 잘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