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론섭 블루퀸이라는 창기사입니다.
하루 아침에 헬 유발자가 되어 버린 사연을 올립니다.
오늘 새벽이었죠 한 6시반쯤인가 7시인가
모두모아 라는 사제가 퀴르갈 팟을 원클팟으로 모집하더군요
그래서 지원했더랬죠
1넴서 모두모아라는 사제님 레이저에 맞아 죽고 자부해서
또 레이저에 맞아 죽고 어찌하다 한번에 끝냈습니다.
사제님이 그러더군요 왜케 딜이 안나오냐고 무슨 1넴은 9분에 잡느냐고..
그래서 음 딜이 안나오는가보다 했죠
문젠 2넴입니다.
공팟 수없이 다닌 제가 보기엔 그럭저럭 4줄이하까지 가고 일어나니 2줄 막 넘어가더군요
한 2퍼 남았나... 사제님이 촉수 걸리더군요 그래서 아 깼구나 했죠
근데 왠걸 촉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제님이 평정을 안썼구나 생각해서 딜러들이 촉수 깨러 갔을떈 이미 늦었죠
전멸했습니다. 그래서 원클이 안되고 두번쨰 도전합니다.
모두모아 사제님 암말 안하시고 입던하더군요
두번째 도전!!
4줄이하 무난히(물론 딜러님들이 출혈 걸리긴 했습니다.) 가고 크리가 안터졌는지 일어나니 3줄 남더군요
딜님들 열씨미 해서 또 1퍼 정도 남았는데 사제와 창기빼고 다들 죽고 해서 전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카시안 받으러 가는데 모두모아 사제님이 한마디 합니다.
지금 부터는 첨부된 이미지를 읽어 주세요
물론 사제 힘든건 압니다
저도 사제로 돌고 해서 이해해요
하지만 공팟서 출혈 안걸리고 촉수 다 피하는 유저들 정말 찾기 힘듭니다.
창기 포함 딜러들 출혈 안걸리고 촉수 다 피함 힐러 진짜 할께 없지요..
또한 공팟서 욕할 수 있습니다. 근데 자기 잘못한건 모르고
파티창엔 왜 헬 유발자라고 도배 합니까? 진정 헬은 누가 냈나요?
퀴르갈 감사장요? 모두모아 사제님 당신 나보다 더 많아?
많으면 함 까봐 아놔 새벽부터 별의별 사람을 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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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글올렸는데 첨부 이미지가 잘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