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작가의 슈퍼 울트라 판타스틱 리얼스토리. (총 3편 )
공대장님편.
* 주의 * 가을이고 짝짓기 시기라 여성 테라유져분들은
발정난 개새끼를 각별히 주의를 요망.
2화: 발정난 개의 분노
필자는 여기서 등장하는 공대장님을 공돌이, 로 칭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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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섹드립, 패드립, 온갖 욕설을 즐겨하는 공돌이를 아는사람이면..
필자의 글을 보면서.. ' 엥 공대장님 쟤 여자친구 있지 않아? ' 라고 의아해 했을 것이다..
그렇다.. 공돌이는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 " 앗뇽 " 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는상태다. (나쁜새낑....)
필자는 원래 적대길드였음에도 불구하고 공돌이와 그의 여친 앗뇽이랑 친분이 있던사이였으나,
공돌이의 욱~하고 부들부들 잘하는 성격으로 공돌이와 필자의 관계는 깨지고
그의 여친 앗뇽이랑만 친분을 유지하는 상태.
이번 사건 말고도 전에 NIS길드의 아XX양한테도 똑같은 짓을하다가 그의 여친 앗뇽이한테 딱 걸림으로써
헤어질 위기를 맞이한적이 있었으나
이개새끼가 정신을 못차리고 개 버릇 남 못주는듯이 똑같은 일을 저지른 것이다..

많이 굶은듯하다, 이모티콘이 공돌이의 심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여자는 어이를 상실하고 더이상 대꾸를 안하는 와중에.. 나름 여자를 달래고 또 달래서
밖으로 유인을 하기 위한 최선을 다하게 된다..

미친 발정난 공돌이는.. 모텔을 잡는다.. 여기서 잠깐.
이 글을 읽는 여자 독자가 있다면 상상을 하기 바란다..
집근처에 어떤 발정난 새끼가 방잡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이 여자는 토론토 모텔과 쌤쏘나이트를 네이버지도로 검색하기 이른다.
자신의 집과 멀지 않음을 알고 여자는 두려움에 떨게된다....
*필자는 1편을 연재하고 공돌이의 반박글을 보게된다. 그 글에는 여자가 맞장구치거나
여자가 먼저 흘렸다는둥 꼬셨다는둥.. 막말 글을 보게 됐으나..
지금 이 소설은 based on a real story .. 사실만 근거로 해서 쓴글이고..
근거 자료들을 보고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지만, 공돌이의 글은
상대방에 대한 말도 안되는 책임전과로 밖에 안보여진다.
쉬운말로.. 강간하나서 " 저년이 나 꼬셨어.." 라고 말할새끼다.

다음날 공돌이는 모텔에서 일어난다..
완전 유치하고 old한 이모티콘과 함께 그녀를 깨운다..
하지만 그녀는 생깔수 밖에 없다, 남자가 저상황이래도 무서웠을것이다..

여친있는 공돌이는 살짝 본노가 오르고 지입으로 말을 한다.. 기약없이 찾아온것,
공돌이는 나름 화가나서 "쿨한척" 북치고 장구를 멋지게 치면서
그녀에게 이별을 선언하지만.....
-- 3화에서 계속 --
P.S: 제발 고소 한다고 한다고 말만 하지말고 걍 고소하세요. 먼 말이 많습니까? 걍 고소하세요 제발
이러쿵 저러쿵 답하기도 귀찮음. 고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