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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의은총] 내가 생각하는 이번 사건의 실체.ssul

아이콘 바나나신드롬
댓글: 5 개
조회: 1324
추천: 12
2015-02-20 13:06:13

 

우선 본 글에 들어가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나는 근육곰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런 사람이 있는지도 몰랐음ㅋ 어떤 이해관계가 전혀 없음.

 

근육곰이라고 주장하는 어떤 자게인이 '왜 그렇게 집착하냐? 무슨 원한관계가 있냐?' 라는 댓글을 달았는데.

 

-아무 원한관계 없음-

 

그러면 왜 굳이 수고롭게 아무 보상도 없는 분석글을 싸서 근육곰을 코너로 몰아 넣는 것인가???

 

 

그것에 대한 나의 해답은 바로 이것임.

 

 

 

 

 

 

 

 

 

까다보면 걍 까는게 재밌음 ㅋ 하나 하나 벗기는데 쏙쏙 잘 벗겨지면 그게 또 나름 재미임 ㅋ

 

 

때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근육곰에게 아무 억한 심정이 없음.

 

자신이 채팅기록을 남겼는데 내가 증거조작을 했다! 라고 주장하는 부분도 해당영상을 돌려서 시간을 확인해보고

 

내가 놓친게 맞았다면 해당 글은 삭제하고 '어 미안 못봤다;ㅋㄷ?;;;그 부분은 취소' 하고 말 생각이었음 ㅋ

 

하지만 역시 시간 확인 결과 그 부분도 내가 놓친게 아니라 근육곰의 거짓말에 연장선상이었다는게 드러났음.

 

 

 

 

 

자- 이제부터는 해당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면밀하게 분석해 본 내가

 

지금까지의 객관적인 증명방식과는 다르게 오로지 내 오지랖으로 해당사건 경위가 어떻게 된 것인지 추측해 봄.

 

100% 추측일 뿐임 신뢰도0% 똥글 시작!

 

1. 근육곰은 실제로 사다리 뚫는것에 상당한 내공이 있는것은 팩트임. 기술적인 본인의 노하우가 있음.

 

2. 그러나 기술적인 부분 이외에 버그나 렉을 악용해 왔던 것도 사실임.

 

   아마도 처음에는 순수 기술로만 사다리를 뚫다가 여러가지로 연구해보고 여기 저기서 관련 정보도 듣고 하다가

 

   또는 경험적으로 우연찮게? 편법(렉,버그)를 이용해서 쉽게 뚫는 법을 발견하게 되고 기술적인 부분으로 쉽게 뚫리지

 

   않을때는 이러한 편법도 애용했을 것이라고 생각 됨.

 

3. 해당 사건날 근육곰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프리카를 이용해 닌자검 방송을 방플 함. 물론 목적은 상대팀의 전략을

   

    방플 함으로써 승률을 높이기 위한 것.

 

4. 포화판에서 질 것같은 분위기가 되자 끝나기 직전 막판에 사다리에서 버그를 씀. 물론 본인은 이미 전판 포화가 끝날

 

   때 아프리카 닉네임 '매콤한불닭발'로 '저 근육곰이에요' '저 방플이에요'라고 언급했었음. 여기서 본인이 주장하는

 

   변명 이유 1. 내가 방플이라고 말했고 방송중인거까지 다 알고 있는 마당에 버그를 썻겠냐?

 

   내 대답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왜냐

 

   '매콤한불닭발'이 '저 근육곰이에요, 방플했어요'라는 채팅을 했을때 닌자검은 방송중에 이런 말을 한다.

 

   '에이 사람이 왜 그래요, 근육곰 사칭하지 마세요' 즉 해당 방송의 분위기는 '매콤한불닭발'이 근육곰을 사칭했을뿐

 

   실제 근육곰은 아니었다는 분위기였음. 거기다 수십명이 채팅하는 채팅 공간. 몇 마디 실없는 말이야 채팅 몇 줄

 

   쭉쭉 올라가다보면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별 생각도 안남.

 

   거기다가 포화가 '질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음. 사람이 마음이 급해지면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도 하는 법.

 

   방송중임에도 급한나머지 미처 뒷일을 생각치 못하고 버그를 썻을 가능성은 충분함.

 

 

5. 근육곰은 버그를 써서 사다리 아래로 순간이동 후 사다리 발판에서 문제의 '점프 2회'를 실시 그리고 내문쪽으로

 

   달려감. 물론 이때도 계속 방플 중. 그때 방송에서 닌자검이 이런말을 함

 

  '뭐야 저거? 님들 방금 봤어요? 이거 아닌데? 쟤 사다리 중간에 있었는데 밑으로 뚝 떨어졌어요','이거 버그 맞죠?'

 

   이미 채팅창엔 근육곰 버그 썻느니 마느니 나도 봤느니 너도 봤느니 이새x 저새x 난리도 아님.

 

   비로소 근육곰은 아차 싶음 '아 맞다 방송중이었지;;; ㅈ됐네;;

 

6. 이에 근육곰은 파.워.접.종 (혹은 캐선) 을 실시함. (닌자검 방송에서 근육곰은 시야에서 사라진 후 게임이 끝날때

 

   까지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킬/데쓰 기록도 뜨지 않음. 나중에 게임이 다 끝나고 전장 현황 목록에서 OFF인 것을

 

   확인함)

 

7. 그리고 다시 아프리카 채팅창에 처음에는 '근육곰 버그씀?' 이라는 채팅을 남김 (그 전에 자신이 근육곰이라고

 

    채팅을 했던걸 생각해보면 의아한 부분) 그 이후에 '나 팅겼어요', '버그 아니에요' 라는 채팅을 남김.

 

8. 사건은 그렇게 흐지부지 되는 듯 했으나 닌자검이 해당 방송영상의 근육곰이 버그 쓴 부분을 편집해서 사사게에 올림.

 

9. 여기에서 근육곰은 두번째 치명적인 실수를 함.

 

   그냥 자신이 강제종료(혹은 캐선)한 시점에 맞추어서 '사다리 아래로 위렉이 발생했고 어리둥절 하다가

 

   내문으로 달려갔고 내문에서 좀 서성이다가 튕겼다' 라고 증언했다면 모든걸 위치렉으로 돌리고 예전 사사게 글들처럼

 

   지인과 길드원들을 선동하여 공간왜곡급의 실드를 또 한번 발동 시킬 수 있었을 것임.

 

   그러나 근육곰은 사람들의 관심이 '사다리 버그 시점'에 집중된 것에 부담을 느껴 그것이 버그를 쓴게 아니라

 

   위치렉이었다고 강력히 선동하기 위해 '사다리를 다 올라가서 렉이 발생했고(상대 적군들이 모두 움직임을 멈춤)

 

   나는 석방향으로 달려가다가 튕겼다' 라고 거짓 증언을 한 것임.

 

10. 간단히 말해서 실제 종료 시점과 증언에서의 종료 시점이 불일치 하게 된 것.

 

     바로 이러한 시점의 불일치 때문에 평소라면 전혀 눈여겨 보지 않을 사소한 행동들(점프 2회) 까지도 본인의

 

     증언 내용에 반하는 꼴이 되어 버렸고. 거짓말이 거짓말을 부르고, 그 거짓말이 또 거짓말을 불러

 

     걷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림.

 

11. 현재까지 근육곰이 주장했던것 중 증거물로써 입증가능한 것이 하나도 없음.

 

     방플을 했다고 말했다는 부분도 시간상 5분간의 괴리. 즉 말장난에 지나지 않았던걸로 판명남.

 

     문제는 그것은 이 사건에서 별 영향도 없는 사소한 거짓말일 뿐이고 핵심은 버그 악용 여부가 역시 관건임.

 

12. 그러나 정말 버그를 악용했는지는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는 현 근육곰의 상태로 볼때 심증으로 100%확신하지만

 

    아쉽게도 물증으로는 제시가 불가능함. 아니 애초에 근육곰이 자수하거나 블루홀이 해당 시간의 포화 기록을

 

    패킷 분석하지 않는 이상은 입증이 불가능한 사실임.

 

13. 그러나 근육곰이 거짓말을 해온것들에 대한 아주 분명한 증거 자료들은 있는것 또한 사실임.

 

    대표적으로 사다리 발판에서의 '점프 2회' ㅋㅋ

 

    본인의 처음 주장대로라면 사다리를 다 올라갈때쯤 렉이 걸렸고 적군들이 멈춘것을 확인후 석쪽으로 달리다가

 

    튕겻다는 것인데 웃기게도 닌자검의 영상에서는 근육곰이 사다리 아래로 순간이동후

 

    1)약간 서성이다가 2)발판 측면 턱(장애물)을 넘기위해 한번 점프 3)턱에서 지상으로 착지하며 또 한번 점프

 

    를 한 사실이 있음.

 

    영상을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그건 '누가봐도 장애물을 인지하고 그것을 넘기위한 인간적인 행동' 임ㅋㅋ

 

14. 이후 근육곰은 말을 바꾸어서 '영상을 확인해봐도 시야에서 사라지는게 아니라 약간 흐릿하다가 없어지는거다

 

    그건 튕긴게 맞다' 며 말을 바꿈.

 

15. 해당 영상을 보면 닌자검의 시야에서 근육곰이 멀어지다가 갑자기 사라짐. 이것은 누가봐도 튕긴게 아니라

 

     시야에서 사라진 것이 맞음. 포화를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영상에서처럼 내사 위에 서있을때 아래에 있는

 

     적군의 모습이 멀어지다가 근육곰이 사라진 위치, 즉 '내문으로 도는 방향' 일 떄쯤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이 맞음.

 

16. 튕긴게 아니라 시야에서 사라진것이라 확신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유저가 튕겼을때 다른사람의 눈에는 그 캐릭터가

 

    튕기자마자 바로 사라지는게 아님. 튕긴 유저는 이미 클라이언트가 종료 되었음에도 다른 유저들의 눈에는 튕긴 유저

 

    의 캐릭터가 한참을 '가만히 서 있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임. 이는 여타의 다른 게임또한 마찬가지임.

 

    통신상의 문제로 유저와 서버간의 데이터 통신이 원활치 않은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저 쪽에서의 패킷 전송이

 

    갑자기 끊기더라도 서버에서는 해당 유저를 '일정시간 기다려 준 후'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DROP 처리 하게 되어있음.

 

    렉이라는 것도 결국 알고보면 통신상태가 좋지 않을때 서버가 나를 바로 쳐내지 않고 일정시간 '기다려 주는'

 

    고마운(?) 현상인 것임ㅋ

 

17. 내 생각에는 근육곰은 내문 쪽으로 달려간 후에 닌자검이 방송에서 하는 말과 채팅창 분위기가 심상찮아지자

 

    클라이언트를 강제종료 하거나 혹은 구석으로 가서 '캐선' 한 후에 아프리카 채팅방으로 달려가 자신이 버그 쓴 게

 

    아니라 튕긴거라고 어필을 했을 것이라 생각함.

 

 

여기까지가 나의 똥글 ㅋ

 

물론 어느정도 팩트를 기반으로 쓰긴 했지만 신뢰도0% 추측100%의 글이기 때문에

 

근육곰이 반박 자료를 제시할 시에 사과하고 글을 내리겠음.

 

 

 

그러나

 

우리가 근육곰의 버그 악용을 100% 입증 할 수 없는 것 처럼

 

근육곰 또한 자신에 대한 버그 오해(?)에 대해 입증 해 낼수가 없음 ㅋ

 

오히려 무수한 거짓말만 남기고 있는 중...

Lv41 바나나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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