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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도르] 쉴드나 그런게 아닌 진실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지옥법사
댓글: 14 개
조회: 573
2011-05-23 18:54:34
사람은 생각 하는 동물이죠.
머리는 생각하라고 있는겁니다. 격투너구리 본인이 떳떳하다면 왜 자게와 섭게의 거의 모든 글들과 댓글들을 삭제했을까요?
어제에 비해 오늘도 줄어있네요.. 몇몇분들이 자게와 섭게에서의 격투너구리와 이곳에서의 격투너구리의 이중성에 치가 떨린다는 글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요. 잊지 말아야 하실것이 그것도 자기가 생각하기엔 괜찮다 생각해서 남겨뒀던 글들 이라는 겁니다.
정작 중요한것들은 이미 인벤에서 언플 시작 하기 몇일전에 다 자삭했어요 댓글까지도 전부다요 제가 그걸 알게된 날짜가
5월 17일이니 그날이나 그전에 이미 다 삭제를 한거죠 그때부터 이미 언플 준비를 하고 있었단 얘기가 되겠군요.
지극히 고의적이고 지능적인 언플이란거 다들 아실겁니다.
물론 천사엘프녀가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잘못했죠 하지만 그 경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없으시고 문제가 되는 글들과 댓글들이
모두 사라진 시점부터 시작된 언플때문에 지금 격투너구리가 옹호 받구있는 현 실태는 분명 잘못된겁니다.
별로 읽어보고 싶진 않았지만 한번 언플 시작한글을 읽어봤는데 정말 기가 차더군요 자신이 한 비매너나 행동들은 죄다 빼고
다른사람이 한 잘못된점들만 적어 놓았던군요.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 하고 계신 서버에 서버 전인원이 비매너라고 손가락질하는 그런 유저가 있으십니까? 저희 서버에서도 처음에 다들 정중히 말했습니다. 억울한거 알겠는데 이러면 다른 유저들도 피해를 보니 귓말로 하거나 파티를 해서 얘기를 하시라고요. 근데 끝까지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또 도배질... 그것의 반복이였습니다.
대충 시작은 사샤 리셋건으로 거래창에 도배를 하기 시작하셨는데 그 정도가 가히 지나쳤죠.
이건 아침 점심 저녁 새벽 거래창에 격투너구리의 글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섭게에도 언플로 올린글만 수십개는 될거 같습니다.
# 글이 길어져 댓글 두개로 이어쓰겠습니다. 두번째 댓글까지 입니다.

Lv3 지옥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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