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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아룬섭 사이코패스에 관한 반박 글.

절내기
댓글: 70 개
조회: 2371
2015-04-14 09:52:55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1&l=30422

본문 링크입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아룬의 영광 서버에서 '누하'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는, 본문에서는 '주동자'라는 거창한 호칭으로 지목되고
있는 한낱 복귀 7일차 뉴비 무사입니다.

저는 복귀한지 첫날 발로나12강을 맞추어 기본적인 스펙을
갖추고 트라이팟과 길드원분들의 힘을 빌려 현재 테라내 인던
컨텐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발상 반숙팟.. 말 그대로 몇번은 클리어 했다는 의미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구성되었을 파티원 구성원을 간략히 소개해보자면 사제(1넴에서 정화 축해가 안됨) 창기(현실도피) 법사(2넴
구슬 처리를 안함) 광전(2넴트라이 하다 말없이 도망)
무사(접니다)

그 당시 길드원분들은 길드쟁을 하고 있어, 발상을 데려가주지 못해 7번정도 클리어한 전 반숙팟이라는 공팟 문을 처음
용기내어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길드에서는 쟁이 끝나고, 2시간정도 트라이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다음팟 방송을 켜주면 뭐가 문제인지
짚어주겠다라는 길드원 대여섯분의 호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문제인줄 알았던 파티가 길드원분들이
방송을 보고는 니네파티가 반숙이면 앞으로 후라이는
날계란으로 먹겠다는둥, 반숙프레하는 병아리들
추방안하고 뭐하냐는둥,
반숙이라는 후라이를 가장한 날달걀들만 모인 파티에
홀로 남겨진 노른자가 노릇노릇한 저로써는 너무나
화가나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제가 느끼기엔 탱 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트라이팟
가기는 자신의 손가락이 아깝고, 숙팟 가기엔 부족한 사람들이
양심없이 반숙이라는 가면을 쓰고 가증스럽게 트라이 날 때마다 남탓을 하며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이 마치...
후라이에 소금도 안뿌리길래 뭐라하니까 자기는 취향이라느니
개소리해대는 제 전여친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 후, 트라이한지 서너시간이 지나고 파티가 쫑날 위기에 처해져 있을 때 저는 클리어를 하고싶은 욕망에 본문의 글쓴이
(법사)분과 남아 제 길드원분들의 도움을 받고 클리어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2넴구슬처리만 문제인줄 알았던 법사님이
막넴2번못돌려서 전멸2번하고 딜도 못하더라구요.
그 후 추방하고 새로운 분을 받아 원트만에 클리어하고
기분 좋게 자러갔습니다.
물론 법사는 추방하자마자 차단했고요.

그런데 자신이 날달걀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아직까지도 후라이인척 글을 쓰는 모습이
다시한번 그저께가 생각나게 되네요.

글이 약간 길었네요. 참고로 스샷과 증거들은 없습니다.
저도 이렇게 적반하장식으로 삐약삐약댈줄은 몰랐으니까요.

Lv28 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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