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귓말하면 댓구 없고 본인 할만말 쏙 하고 로그오프하고
우편으로 이딴 글 보내놓고 차단해놓아
인벤에 글 몇자 적겠습니다
( 불미스런 글 올려 죄송합니다. )

3일전에 테라 시작하여 오늘 만렙 찍은 친구와 템도 맞춰 줄겸 릴하 돌면서
패턴 가르키려고 3회째 돌던 찰나에
기존에 가입 했었던 종이학 길드 힐러가 매칭 되어
길드는 탈퇴 했지만서도 기존 종이학 길원분들과
친분 쌓으며 안부 묻고 지내기에
살펴보기 하니 종이학 길드에서 인던 몇번 돌면서 안면있다 생각하여 서로 인사하고
오랜만이라고 인사까지 하고 인던을 돌았습니다.
솔직히 이제 막 시작한 친구가 패턴 이나 이런 것들이 눈에 한번에 들어올리 없고
토크온으로 설명 한 들 우왕좌왕 하는 중에 자주 죽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파티창에 뉴비라 잘 모른다고 또 다른 친구가 말씀 드렸고요.
파티 창으로 죽었으니 비약 먹으라 하기에 토크온으로 죽은 다음에는 비약을 먹어야 된다고
설명 후 바로 비약 먹으며 하나하나 배우는 상태였고요.
자주 죽어 파티 딜이 부족해 피해 준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막보까지 다 잡은 후에 오늘의 언잖은 일에 발단이 시작 됐네요.
일단 초보인 법사는 죽어 있는 상태였고, 또 같은 파티였던 탱님 또한 죽어
종이학 길드 마이쭈 힐러가 부활하고 있기에
전 초보 법사 친구를 부활해주느라 주사위를 늦게 굴렸습니다.
그 후, 주사위 빨리 굴리라며 ㅅㅂ 라는 욕과 함께 파탈을 했고,
저는 바로 귓말로 그래도 아는 분이라 생각 했는데 ㅅㅂ가 뭐냐고 했으나
아무런 댓구가 없었고
저 아닌 다른 친구에게 니들에게 욕한것이 아니고 그 죽은 법사한테 한것이다 라는 말과 함께
본인 할말만 하고 또 로그오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다시 잔월 캐릭 접속하니 이렇게 우편으로 남겨 놓고 차단해놨는지 우편이 안가네요.
한마디만 말하고 싶네요.
그쪽도 첫 인던돌면 버벅대고 톡에서 징징 대면서
누가 누구보고 훈계질 할 처지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개구리도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막말하시면 안되죠^^
그쪽도 매칭으로 인던가서
힐 잘 못해 추방 당했었다고 길톡에 징징대던것이 얼마전 일 같은데 말이죠
어느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딧겠습니까
무엇이 그렇게 급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단 몇초에 ㅅㅂ 소리까지 나오는거보니
사람은 언행에서 그사람의 인성이 보인다 했는데
정말 인성이 쓰레기시네요^^
( 다시 한번 불미스런 글 올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