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성인답지 못하게 욕한점은 사과들 드려야 할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의 성향답게 글쓴이의 주된 모습을 과정되게 적은점은 기분이 좀 씁쓸하네요.
문제1. 욕설. [파티부탁하시고 만파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쿠마스를 치십니다.
30%이상 있었습니다. 파티는 4명이었습니다. 평타로 죽을때까지 치십니다. 오랜기간이란거 한두방이 아니엇겟죠
한번맞음 죽으니 머라할겨를도 없습니다. [슬슬화나기 시작합니다.]
서버 이전했구요 무일푼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렙이라 아템 파밍도 해야했구요. 렙이 20이라 힘들게 잡고 있는건 사실이었습니다.
템도 안들어오고 경험치도 안들어왔습니다. 순간 욱했습니다.
욕했습니다.[ㅠㅠ]
테라 처음하신다는데. 글쓴님의 글을 보면 보스빨리 죽으라고 쳤답니다.
쿠마스가 보스인데 파티를 왜쳤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테라 처음은 아니라는 말이죠
와우하시면서 보스잡는데. 중간에 파티하면 해주나요?
어느게임이 보스잡는 중간에 파티외치면 껴주나여? 렙업구간인거 아시니까 파티 달라고 하신거라고 생각햇습니다
댓글에 저한테 글보면 반성하겠죠라고 하시는데.... 욕한건 죽어라 반성하고있습니다. 네..에효
나중에 귓말이 와서도 제가 화가난건 제입장에서는 너무 뻔한 거짖말을 하는거 같았기 때문입니다.
문제2. 인벤드립.[처음부터 올릴생각도 없었습니다. 단지 인벤이라는 곳이 있으니 이런식의 무개념 활질은 하지말아라
하는식의 일종의 경고였입니다. 정말입니다. 다른 이유 하나 없습니다.
테라를 하시다보면 무개념 정말 있습니다. 그래야 렙업을 하시면서 개념을 찾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저정도해야지 다음에는 안그러겠지 하는 마음 단지 그뿐입니다. 인벤 오늘가입했습니다.]
아뒤의 랑구<-- 저희고양이입니다.
욕먹을짖 했습니다. 들어도 됩니다.랑구 잘살고 있습니다 ㅠㅠ [가슴아프게 이런욕은 삼가해주세요]
저역시 주의하겠습니다.
*사건의 정황이란게 미묘한 감정과. 화를 돋게 풍기는 늬앙스로 크게 감정이입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당시 상황이 아니면 그 감정을 재대로 표현해내기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이 글역시 저의 감정상태를 말해주는 것이기에 참고만 하시면 될듯합니다.
[스샷보는순간 저는 손발이 오그라들고 얼굴이 화끈거려 혼났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ㅠㅠ]
* 무엇보다 스샷에 욕하는 저 장면이 인벤을 보시는 모든 분들게 욕한거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어떤 이유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안좋아 보이네요.
문제의 욕과 인벤드립 안해야되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