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항상 인벤 눈팅만 하다가 오늘 하도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쩡으미 강똘님 <- 정령, 법사가 공하 팟 모집하더군요 지원해서 들어갔습니다.
팟 들어가자마자 "안녕하세요" 쌩까길래 아 그냥 바쁜가보다 했습니다.
그다음분 오시고도 걍 쌩까더라구요; 저혼자 인사했습니다. 그러고나서 탱으로 검투님이 오셨어여.
뭐 인사했는데 안받아줬다고 글적는게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입던하고 부적하고 크로악앞까지 갔습니다. 탱님이 출발했고 정령인지 법사인지 한명이 가만히 멍때리고 있더라구요
크로악 피 반 뺏는데 랜타로 밖으로 나가버려서 리셋 됐습니다. 그래서 검투님이 랜타 안티게 8미터 유지좀 부탁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저렇게 얘기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걍 혼자 '아 그래.. 다 알고있는거가지고 뭐라하면 짜증날 수도 있겠는데 저건 좀 아닌거 같다...'라고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
크로악 잡고나서 일반몹 리셋시키는데
검투님이 몹 데리고 계단에 붙었습니다. 근데 이 망할놈의 정령인지 법사인지 한명이 계단에 안붙고 검투님 뒤에 서 있더군요
그래서 검투님이 다시한번 알려드렸어요..ㅋㅋㅋ 이렇게 계단에 붙어야 한다고
일반몹한테 죠낸 쳐맞고 죽을라 하길래 스턴걸고 잡았습니다.
잡고나니까..ㅋㅋ 타자 칠 시간에 왜 몹을 안잡았냡니다. 자기 피 다는거 보면서
거기서 저도 반쯤 훅 갔죠 /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검투님 기분도 안좋겠다 싶어서 제가 귓말로 걍 나가자고 얘기했는데도 검투님은 한번 더 참으시더군요
그리고나서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습니다 검투님이.
"기본공략 지켜달라고 말씀드리는건데 괜히 발끈하지 마시라고"
그랬더만 둘이 쏘아붙이더군요 탱님 저희들한테 ㅈㅅ하다고 파탈하셨습니다.
저도 왠만큼 사소한 일 가지고는 말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참고있었는데 탱님 나가자마자 욕을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저도 파탈했습니다 ㅋㅋ 개념 너무들 없다 얘기하고.

그랬더니 바로 귓오더군요 ㅋㅋ 너도 개념없다고 ㅋㅋ 위에 보시면 저 한마디도 안떠들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거래창에 떠든다고 들리더군요 ㅋㅋ 물론 저는 둘다 차단해서 뭐라하는지 안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제 아이디 레드써틴입니다 .
검투님 아이디는 동의 얻고 공개하는 것이고
아무튼 인벤하시는 포포리아 여러분들이 잘 판단해 주시길 바랄게요
아 월요일부터 상콤하게 기분들 죠져 주시는구나.......................
다들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