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해보면 헛점투성인데. 왜 몰랐는지.. 한심스러울뿐입니다.
10월7일 3시 30분 정도쯤 1억골드 먹튀
테라 첨해봅니다 빠지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 잼께 하고있었는데.
더 좋은템 가지고 싶은건 모든분들이 그러실겁니다.
컨이 별로라 템이라도 좋아서 민폐는 하지말자;;
1급 원반이 사고 싶더라구요 가격? 거래방법? 잘모릅니다.
그래서 지인분께 어떻게 하냐구..물어 보았죠.
그분께서 몇군데 귓하고 하면서 9천에 합의 봤다고
공상앞에 가라고.. 주문서 타고 날라갔습니다.
템먹기전에 입금하지 말라고 당부 하더라구요.
<폭풍의세계> 귓이 오더라구요
"님 원반사신다는분이세요"
앞에 있네? 모지? 마법석앞에서 거래창을 띄우더라구요.
입금해달라고
"템먼저 먹고 드릴께요"
"입금먼저 해주세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먹튀 걱정 안하셔도 되요^^ 바로 입금해 드릴께요"
"앗 파초안했네 초대할께요"
초대받고..이상하다..템먹고 주는거 아닌가 생각했죠.
팟원분들 있는거 보고 제가 여기서 쫌만 유심히 봤다면..
다른팟원말고 그놈 창만 바써도.
그놈 살펴보기만해써도. 이런이 없었을텐데..
그 1급원반이 먼지 좋은템 가질수 있다는 생각에
"9천맞죠?" 입금했습니다.
"장난합니까? 누가 1급원반 9천에 합니까 1.9"
"전 9천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다시 거래창 뛰우더라구요.
지인분께 다시 귓보내면서
"9천아닌가요?"
"ㅇㅇ"
" 1.9라고 그러는데요."
"무슨 9천에 했구만 대따그래요"
"님 입금하고 가서 드세요 템 사라집니다"
시간이 좀 지났었죠. 맘이 좀 조급해 지긴해써요.
사고 싶은데.. 넘 비싼데..
그때 인벤에 천있었습니다.
창고에 넣어두었었죠.
"지금 인벤에 천있거든요 까뒤집어 보여주수도 없고"
"장난합니까? 무슨천이에요 나머지 입금해 주세요"
다시 거래창 뛰우길래 걍 천만더해서 할려나 부다 하고 천입금.
미친거죠 -_-; 멍청하지
템거래를하는거 쫌만 이라도 알았다면 쫌만 신중했더라면.한번쯤 의심이라도 해쓰면
이놈 머리 잘쓴거죠.
제가 첨이란거 알고 암껏도 모를꺼라고 생각했겠죠.
"장난합니까? 1.9 라구요 거래하기 더럽게 힘드네
템 사라저도 제 책임아닙니다 시간없어요"
없는걸???? 어떻게?
"대써요 안사요 첨얘기한거랑 틀리고 더 입금했는데도 걍 돌려주세요"
이때까지도.. 산다하고 캔슬내니 미안하더라구요
" 님때문에 다른분들 다 취소한건데 장난합니까?"
"첨 합의본 금액하고 틀린데 걍 돌려주세요"
" 먹튀입니다 "
" 제가요? 먼 먹지도 못했는데 먹튀입니까"
팟창으로
"먹튀 입니다. 차단하세요"
" 헐 길드 블랙리스트에 올려야지"
"xx xxxx xxxx"욕들
또 거래창으로 먹튀 했다고 올렸는지
공상앞 제 뒤에 있으신분이 였는지
"눈꽃가빈 지금 내 앞에 있는데?"
그대서야 살펴보기밨음 1랩 -_-;;;;
팟탈되고
참 어리 둥절했죠 멍때리면서
이거 머 지금 어케 된건지
지인분께 귓보내고
" 차단했는지 안된다고"
"저또한 귀 했지만 답없음"
전체창 보니까 어느분께서
폭풍이(폭풍의세계) 섭이전이라 했는지 이름바꾸러 갔냐?이렇게 올리시더라구요
지인분께서 도와주려고 그런건데 미안하다고..
제가 어리석어서 그런건데 미안할껀없죠.. 한심하더라구요.
그때 첨보는 님한테 귓이 오더라구요
"님 혹시 해서 물어보는 건데 먹튀 하신거에요?"
"제가요? 돈주고 템 못먹은건데요?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맞군요"
보니까 그 아까 팟원분이셨어요
"아니 1랩짜리 머 보고 했어요"
"1랩인지 못봤던거죠;"
검상팟인데 (전 공상앞-_-;) 폭풍놈이
귓해서 자기가 탱으로 올껀데 어쩌구 저쩌구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그사이 제가 팟초된거구 -_-??????
암튼 그분이 이상한 생각들어서 저한테 귀해본거라고
1억? 딴데 썼다 생각하면 됩니다(물론 짜증나지만)
이렇게 구구 절절히 올리는거는 혹시나 그때 같이 팟하셨던분들
만치는 않겠지만.제가 먹튀 라고 알고계신분들..
이걸 보실지는 모르겠지만..억울하단 생각이 들어서요.
돈날린거? 아니요.. 저를 사기꾼으로 아실까바.
사진 같이 올릴려고 했는데.
저장이 안되더라구요 못찾는건지
그래서 찍고 그림판으로 옴겨서해볼까 아니 걍 폰으로 찍을까
했는데 테라창 올리고 할려고 하는데 멈춤-_- ㅡ> 팅?
이래 되어서 못찍었네요.
게시판보니까 소설이네 이런말씀들도 있더라구요
못믿어우시다면 머 어쩔수 없지만. 증거가 없으니;;
7일 새벽 3시 30분 정도 검상 팟하신분들
혹시라도 인벤오신다면 보셨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