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좀 읽다가 정체성없이 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보다보면 좀 답답해질때가 있습니다...
글쓰는 사람들 보면 정말 " 아 별일이 다생기는구나" 하는...그런 사건사고가 있는가 반면에...
ㅈ ㅣ 일기장에나 적어야 될 시시콜콜한..
그리고 진부하기까지한...
던전스토리를 마치 황당한 사건 마냥 증빙자료도 부족한 상황에서 ...한사람을 무개념처럼
독자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심각하게 과장해서 글을 필자에 유리하게 마구잡이로 찌껄여 됩니다...
이런글들의 댓글을 보면...
대부분이..." 님 오늘 일찐이 안좋으셨네요...
뭐 저런 무개념을 만나셨는지...등..
걍 차단...
님만 알지말구 캐릭 공개해주삼 차단하게...
차단..
차단하게..캐릭공개요망..
<--------이렇게 글적는 사람들 진짜 짱구는 가지고 있는지 심히 걱정이됨 ㅎ
손뼉도 맞쳐야 소리가 나듯..
다들 겜해보신분들이 저런 말을 하는거 보면..
머리통이 비어있으면 그공간을 자신의 더러운 주둥이로 걸레를 만들어 채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ㅎㅎ
ㅡㅡ;; ㅈㅅㅇ 쟤가 그냥 급....지어냈습니다..ㅎㅎ 답답한맘에..ㅋ 이해바람
저도 가끔 인던돌다보면 맘에 안드는 무개념으로 느껴지는 유저들이 간간이 보입니다...쟤가 개념이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부적 얼마 한다고 최소 명3부적 쓰리이상 띄울려고 8장 정도날리는 동안 아무도 안던지는 사람들 보면..
그담 부적타임때는 쿨하게 혼자못던집니다...맘상해서..이렇게 파티가 틀어집니다...
또다른 예로,
부적 자체의 중요성을 인지못하시는분들도 더러있습니다..
"걍 ㄱㄱㅇ" 하는 인간들도 봤습니다..
이런 사람있으면 나도 모르게 인던중에 삐딱선을 타게됩니다...
자 함 대입시켜보겟습니다...
그냥 지나갈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걍 ㄱㄱ 라고 했던 사람이 정령이면... 엠구슬깔아 달라고합니다....광기는 미덕이라고합니다...
창기사라면... "창기사님 벽탱요" 이렇게 한번 글자칩니다...
내가 창기인데 걍ㄱㄱㅇ라고 했던 사람이 딜이라면.." 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선타치지 마세요" 라고 할때가 있습니다..
사실,
이런 말들 같이 잼있게 겜하자고 모인 사람들한테 어글땡기는 말들입니다...
심하면 할수밖에 없고, 기분좋게 하고있음 참고가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그래요?
그럼 그걸 들은 사람은 또기분이 상해서 내 플레이에 단점을 굳이 찾을려구합니다...
찾다 보면 또나옵니다..ㅎㅎ
그래서 그분이 주둥이가 간지러워...사사게에 와서 먼저 글을적습니다...그럼 전 님들 말맞다나 차단감이 됨.
반대로 ,
그분들은 인벤눈팅조차도 안하는 사람이고 전 글 적는걸 또다른 재미로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칩시다...
그래서 쟤 주관적으로 한사람을 호도합니다...
그럼 댓글엔 이렇게달립니다..
캐릭 공객해주세요...차단하셔요...
차단하게 공개요망~!
누가 똑같은 인던 이야기를 누구의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천지차이가 날수밖에없는 일인걸...
그리고, 어떤 매너있는 공자 맹자 순자님도... 보편적 중요성을 대수롭지 않게 인지하고있는 느낌이 들시에는 ..
성선설 주장하다가도 성악설이 진실인가 의심이 아니될수없습니다...
인간은 처해진상황에서 심적변화가 유유적절하게 그리고 변화무쌍하게 바뀝니다..
마지막 예로,
쭈욱 밑으로 내려가시면 어떤분이.. "ㄴ ㅏㅇ ㅣㅊ ㅕ먹은 인간들 겜하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완전 미친인간마냥.. 적대치 최대의 도발성멘트 ~ 문장박은 포획에 문장 반격찌르기~
댓글들이 난리가 났습니다...아주 ㅎ
너는ㄴ ㅏ이 안먹나 봐라... ㄴ ㅣ ㅇ ㅐ비애미도 없냐....
등등..
그 글을 읽다보면,,,,, "열받으면 무슨서버 진보성 찾아와서 1:1 걸으라고합니다..."
딱 봐도 진보성한테 어지간히 열폭한 1인이 저지른 완전범죄임이 틀림없어보입니다...
그리고 확실치는 않지만 진보성이란사람 법사이지않음? ㅎ 법사가1/1을 걸어달라고 함 ㅎ
자,이제 마지막으로 진정하고 싶은 말을 하고 끝내겠습니다...
누가 누구가 무개념이었다 라고 해서...그분이 다른 다수의 분들에게 무개념이다?
그렇지 않다는겁니다...
내가 어떤분과 인던중에 말싸움을 해서 그분을 차단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분이 모든유저의 차단감인가요? ㅎ
부디 본인이 겪지 않고 주관적인 글에 의해 개념 무개념을 판단하는 정체성없는 존재가 되지 않길바라는 맘.
그리고 필자의 의도된 방향으로 좌지우지 흔들리는 황색저널리즘에서 벗어나길...
저도 경상도 출신이지만, 아직까지도 연세많으신 어르신들은 80년도 신군부정권때의 언론 플레이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MB와 한나라당이 미진짓을 대놓고 해도 마냥 지지하시는 그런 벽창호는 되지말자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