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유리안 써버엔 클릭 한번 하지 않은 세라비 썹 '무사'유저 김서현 입니다.
밑에 탱느님의 글을 읽고 그려려니 하고 보니까 그 사건의 당사자인 광전님이 올리신 글이 있길래 보고 이렇게 씁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적은 글입니다.
이건 뭐.. 커다란 파장이 될 글인데.. 그런데 탱느님께서 올리신 글.. 전 물론 관계자도 아니고 지나가다 본 글이 다입니다만 탱느님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저런 글 올리셨을까요? 거짓말인거 뻔히 다 들어날 글을 애써 인벤이 올리셨을까요? 게다가 탱느님글에는 광전님 본인과 또 같이 있었던 사제님과 창기님을 까거나 한 내용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그저 내가 이러이러 하게 느껴서 욕을 심하게 했었던 거고 그건 잘못한거 인정한다. 그런데 실피드님이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다. 다른 일이다 라고 했는데 말씀하신대로 몇달이나 같이 있던 길마님이 안믿어 주고 님 말만 들으니까 너무 속상했다 이런 글인데. 난독증이 아닌 이상 제가 본 탱느님의 글은 그 정도 내용이었는데..
그리고 만약 탱느님이 뒷끝으로 작정하고 저런 뻘글을 올렸다고 칩시다. 그럼 당연히 여기서 까이고 서버 내에서도 여러사람에게 털리겠죠. 거래창이든 귓말이든 어디든..
그정도 각오와 번거로움을 각오하게 쓴 글이겠죠. 진짜 작정하고 쓴 뻘글이라면...
그런데.. 그런데 지금 님이 올리신 이 글도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요? 그냥 님이 기분나빠서 또는 실피드 라는 분의 사주를 받아서 올린 허황된 글이라면요? 그럼 님도 그정도의 각오는 하고 올리신 글입니까? 솔직히
'이번을 계기로 병아리특공대 길드에 솔직히 전 감탄했습니다
사건이 생기면 일단 증거를 제출하고 함께 보고 판단해서 쟁을 하던 안하던 결정하는 것과 비매너 행동을 한 길드원에 대한
처벌 또는 징계.. 사실 길원은 무조건 오냐오냐 하면서 감싸고 도는 길드보다가 이렇게 매너를 중요시 하면서 길원들을 통제
하는 모습보고 .. 저도 느낀게 많았습니다. ^^
이 부분은 타인이 봤을때 그렇게 느껴지겠지만 만약 탱느님의 글대로 정말 가식적인 실피드 님이라면 님의 감탄한 저 모습은 실피드님의 그냥 껍데기를 보신게 됩니다.
같은 길드였던 탱느님이 이미지 관리하고 막상 길원한텐 딴 말 하는 길마' 라고 정의를 내렸는데 어떻게 '타인'인 님께선 그렇게 확신 할 수가 있죠?
두 글들 모두 인벤에 스샷이 없어서 있다 하더라도 제가 깊게 들어갈 문제는 아니기에 그만 두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봤을때 좀 이상하다 싶어서 말입니다.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따지기 전에 천천히 그 날의 일을 다시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사소한 말투와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서로 다시 얘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사람의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 라는 말이있죠. 그게그거지,그래서, 그거나 이거나.아니 나는.. 이란 말로 대충 적당히 넘어갔던 언어가 있지 않습니까? 사소한 그런 문장 넘기기에 뜻이 왜곡되고 오해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