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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르] 안녕하세요. 큰 사건사고는 아니고 여쭤볼겸 해서 왔습니다.

삼호백우
댓글: 6 개
조회: 1011
2012-01-01 01:21:16

글쓴이 케릭명 : LovelyGirl(58) , BlissGirl(25)

상대방 케릭명 : 피떡(=붕가검)

 

새해벽두부터 좀 당황스러워서 적습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여쭤볼것도 있구요.

일단 사건의 발단은 제가 인던을 돌지를 않고 단순히 검에 업그레이드를 하고 무기보고 괜찮군 하는 부분에서 만족하는 정도로 게임을 하고 있구요. 부케를 깔짝깔짝 손대고 있습니다.

 

31일 오전에 일단 아이디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느분 파티를 가서 공포의 미궁(상급)드랍 쌍검을 3천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은날 점심or오후즘에 '붕가검'이분이 예약을 받으시는것 같아서

'경갑 1500~'이렇게 보내니 부위별로 따로 취급을 한다고 알려주신후에

'경갑옷 2천 나머지 1500'이렇게 보내니 아무 말씀없으시다가 '많이 사세요' 비꼬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시더군요.

제가 훑어서 얇게 아는바로는 시세는 시간등등에 따라 파티에 따라서 변한다고 알고있고 저의 기본상식상 무기가 당연히 비싸리라 생각했씁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가격이 마음에 안드시나보다 하고 말았지요. 뭐 여기까진 문제가 안됩니다.

이후 2012년 12시가 좀넘은 시각에 접속해서 부케를 하던중에 '피떡'이라는 분이 또 예약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또

'2천에 1500'이렇게 보냈습니다. 그후에 상황입니다.

저도 마냥 잘했다고는 못하겠습니다. 한창시에 와우도 하드하게 해봤고 게임을 열심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그렇게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어느정도는 예상을 하겠습니다만,

새해 벽두부터 같은 사람이라는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상태에 공창에 욕설을 바로 날리시더군요. 좋게 설명을 한번이라도 먼저 하셨으면 어떨런지 싶습니다. 한두줄 크게 긴것도아니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저리 말씀하시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Lv5 삼호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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