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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수련장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NCIS제니
댓글: 70 개
조회: 4351
추천: 52
2012-01-05 15:19:27

밑에 여기 8683번글에 여기 닉네임 아키아경? 이란 사람이 글 쓴 내용의 대상이 저입니다.

 

저는 유리안섭에서 게임하는 광전사고요, 아이디는  ncis제니입니다.

밑에 8683번 글쓴 사람은 아키아섭 무사던데 아이디가 채연 이였고요.

 

우선,저는 이 테라란 게임을 시작한게 이제 두달정도 되갑니다.

리니지 켄트섭,시드섭하다가 스포츠서울 신문에 테라연작소설 읽으면서 몇일 재미삼아 해볼까 시작한게

이제 두달 되가네요.

나이는 40대고,전북 전주에서 전북대근처에 원룸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젊은 사람처럼 컨트롤이 좋은것도 아니고

또 이게임을 오래하지 않아서 사람들 말하는 그 패턴도 아직 잘 모르는 실정입니다.

아직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처음 테라배울때 게임방가서 하는것도 아니고 옆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사실 58렙까지 거의 일반몹만 잡고 파티한 기억이 거의없이 중형몹은 아예 패스하면서 키웠습니다.

 

만렙되고나서 중형몹 연습 필요성을 느껴서

쿠마스는 요정의마을에 나오는 59렙 쿠마스로 몇일 연습해서 마스터했고

거인은 검상밑에서 연습해서 마스터했고요

검상막보몹은 거친항구 절망의섬에 있는 몹으로 연습했고요

수련장 3넴몹은 저번에 한번 저보고 하라길래 했다가 내려찍는거에 죽어서 실패한뒤로

추방자계곡가서 타란투스 한대치고 무막만 해놓고 두시간넘게 내려찍기전에 어떤 모습 취하는가 보면서

연습하고 내려찍기전에 궁뎅이 살짝 뒤로 빼는거 알고난뒤로 몇일 더 연습하고 겨우 마스터 했습니다.

타란투스 마스터한게 일주일쯤 됩니다.

수련장 2넴 몹은 아직 연습 못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그저께 일입니다.

서버매칭으로 수련장에 갔는데,첨에 서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고나서 네임드 정할때

광전님은 몇넴 할거냐 물어보길래

제가 "저는 1,3넴 가능합니다" 이랬는데

갑자기   아키아섭 채연이란 무사케릭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허, 2넴도 못잡으면서 뭐하러 수련장 왔음? 껄껄"

 

그러면서 수련장 끝날때까지 별소리 다 들었습니다.

제가 실패한것도 아니고 그날 제가 맡은 3넴 이상없이 잘 끝냈는데도 계속 욕해대더니 끝내는

수련장 끝나고 저희섭에 부케로 와서는 거래창에

컨도 안되는게 어쩌고 저쩌고 한참을 떠들더니 가더군요.

 

거 인간 참 경우없게 한다 싶으면서 한편으로 2넴 연습을 좀 해야겠다 싶어서

그날뒤로 캐스타니카 뱀의섬에 2넴하고 같은 몹이 젤끝에 컬버린인가 한마리 있길래 그걸로 틈틈이 연습 중입니다.

근데,오늘 우연히 여기에 와서 보니까 채연 그사람이 여기에다까지 제 욕을 해놨네요.

 

여러분.

 

제가 그렇게 욕을 먹을만큼 잘못 한건가요?

테라란 게임이 신규유저는 이렇게 무시당하고 욕을 먹어야 합니까?

 

부적 종류별로 100장씩 항상 세팅하고 열심히 던지고 있고,

치명유발주문서,사자의비약 항상 중형몹때는 사용하면서 하는데

 

수련장 2넴을 아직 못잡는게 그렇게 비탄 받아야 할 부분인가요?

 

아키아섭 채연님 하나 물어보고 그만 글 마치겠습니다.

 

"채연님. 님은 테라게임 배운지 두달됐을때 얼마나 잘했습니까? "

 

 

 

 

 

 

Lv33 NCIS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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