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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 샤라섭 창기

아이콘 냐옹인데요
댓글: 9 개
조회: 855
2012-02-07 14:07:52

 

귀요미 창기사를 고발합니다

 

한창 인던 재미없어서 안가다가 심심풀이 삼아

 

아는 누님(법)과 같이 수련장 매칭을 갔드랬죠

 

딜러들끼리 넴드 정하고 21부적 했습니다 창기님 부적할때까지 꼼짝 안하시길래

 

계속 불러봤지만 묵묵부답...ㅎ

 

추방할 요량으로 눌러봤으나 전투 후 3분이 초과되지 않아서 추방도 되지 않더군요

 

창기 아뒤 토모야키 ...

 

무사님 1넴 잡으러 들어가고 어글에 반응하는 쫄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창기는 아직도 버로우... 불러도 대답 없고 걍 버리기로 하고 4명으로 진행 했드랬죠

 

근데 누나가 미심쩍었는지 몹 어글 먹고 창기 위치로 데려가니까

 

귀요미 창기는 몹을 피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채팅창에 ㅋ ㅈㅅㅈㅅ? 한마디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니들 이거 못깬다 나없으면... 이런 개소릴 남발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팟원 전원이 꺼1지라고 말해드렸죠 너 없으면 잘 꺨거 같다고

 

창기는 실실쪼개면서 계속해서 버로우 모드와 근처에 오는 쫄몹 피하기 신공을 구사하더군요

 

결국 저(광전)랑 사제님 둘이 들어가서 3넴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기감을 느낀 창기는 체스군단이 소환되기 전에 지진장치를 꺠더군요

 

3넴 잡고 나와보니 체스 군단이 열심히 유물을 조지고 있었고 바로 유물치는 애들부터 잡아내서

 

별 무리 없이 클리어 됐습니다

 

귀요미 창기는 그전까지 못깬다고 호언장담하다가 템 잘먹겠다는 쳐묵쳐묵 모드로 돌아섰고

 

그냥 귀여워서 담에는 보1지 말자고 한마디 해주고 나왔습니다

 

나갈때가지 창기는 부적 활성화도 되지 않은 상태였드랬죠..ㅋ

 

별건 아닌데 걍 토모야키 보면 인사나 해주십사 해서 카라스섭 임시점검을 맞아 글 한번 올려드립니다

 

이 사건은 엊그제 발생한 사건입니다(__)

Lv76 냐옹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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