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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패치이후로 쟁길드 방향 분석

냉철한분석가
댓글: 16 개
조회: 983
2011-11-25 16:01:47
11월24일 패치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낫다.
가장먼저 쟁길드에서 주목한 패치는 길드전24시간 지속에 재선포기간이 하루로 줄어든것일것이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궁수의 하향. 상향이다 하향이다 말이 많지만 하향이라는게 거의 대부분의 의견이고 
쟁 전장 결투를 하는 모든 궁수들은 절망에 빠졋다.
쟁길드중 에서도 24시간 쟁에 재선포 기간도 줄엇으니 쟁이 활발해 지겟지 라는 예상과 달리 쟁시 주력 딜러인 궁수의 하향으로
다들 길드전을 하지못하는중..
저번에 분석햇을시 당시 독보적 단일최강의 자리에 잇던 thenamed의 라스트와의 길드전에서 이제 과거의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여전히 최강의 길드 thenamed는 애초에 많은 딜러보단 강력한 창기사 라인으로 진형을 흔들고 적을 압살하는 전략인데
궁수하향패치로 인해 막을길드가 없어보인다.  그들의 독주는 계속될듯...
또한 라스트는 강력한 궁수라인으로 thenamed와 박빙을 이루엇지만 아쉽게 패배햇지만 더이상 그런 모습을 보이긴 힘들거같다.
포포리아 쟁길드중 가장 많은 궁수를 보유하고 주력이 궁수클래스 엿지만 궁수의 하향으로 인해 그전보다 전력이 많이 감소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섭불리 길드전을 하는거보단 상황을 보고 추스리는게 좋을듯...
사자후는 이번 패치에서 가장 이득을 많이본 길드인거같다. 사자후의 주력은 무사 창기사 라인인데 라스트와 그전엔 극상성이엿지만 이젠 라스트에게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거같다. 궁수의 하향으로 라스트가 가장 큰 타격을 본반면에 무사의 상향으로 인해  사자후의 전력이 이제 라스트보다 더 우위에 잇을거같기도 하다. 적극적인 길드전을 펼친다면 쟁길드 계보에 큰 파란을 일으킬수도.
그리고 디씨인사이드도 소수정예 중 가장큰 비율이엿던 궁수하향패치로 인해 타격이 큰거같다. 디씨의 길드 존재 의의인
thenamed 타도는 더욱더 멀어진듯하다.

길드전 패치를 하면서 길드전의 꽃인 궁수를 죽인것은 블루홀의 이번패치의 제일 큰 문제점 이며 제일 이해할수 없는 패치
주말에 과연 대규모 길드전이 일어날것인가 말것인가가 포포리아 길드전의 향방을 좌우할거같다.
포포리아 쟁길드 예상순위
1.thenamed
2.사자후↑
3.라스트↓
4.dcinside
더네임드의 독보적 우세
사자후 라스트의 박빙
변수의 디씨
이 4길드가 잘 어울려 흥하는 쟁서버를 만들어 주엇으면 좋겟다. 그럴 역량도 충분한 길드들이니 서로의 감정싸움 보단
서로가 서로를 잘 이용하여 재밋는 쟁을 만드는게 저 길드의 길드마스터들의 책임이 아닐까 싶다

Lv1 냉철한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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