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너와 함께 했던 가족들 전부를 적으로 돌릴만큼 니가 싫어하는 인물 노을바라기..
그사람에 대해서 좀 써줄게...
절대 니가 만든 길드가 아닌 라스트... 그리고 초대 길마 루스
서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특별한 구심점 없이 모인거라 겉으로 보기와는 다른 문제들이 있었지...
그 사람들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노력했떤 몇몇사람들이 있었고 그중 노을바리기 또한 대표적인 인물이었어
니가 욕심내던 길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서 잘 접속못하고 신경 못쓸때..
인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데리고 돌았던것도 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었고,
적극적으로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들 톡에 불러서 친해질 기회 만들고 분위기 띄우고 했던것도 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었지..
너도 인정하겠지??
너 나름대로 최대한 할수 있는걸 했다손 하더라도 나름대로라는 말은 어찌보면 굉장히 비겁한 말이야.
뭐 게임이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길드를 이끌어가는 길마라는 자리를 놓고 보면
너말고 다른 사람들 대부분이 느끼고 있었을꺼야.. 길마 루스 ??
그런 너를 쉴드 치기 위해서 어떤일이 생겼을때 여러모로 고생하고 너랑 같이 해결한거마냥
너와 혐의해서 처리했따고 했던게 노을바라기 라는 사람이다.
너 욕먹는거 싫다고 니가 부족한 부분 매꿔주면서 다른 사람들이 너에 대한 안좋은 말 나올까봐 걱정하며
어찌보면 타이틀뿐이 길마 치켜세워준게 노을바라기 라는 사람이라고!!
길마 이런거 떠나서 그래도 아끼는 동생이라고 믿고 도와주자고 하던 그사람..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지도 모르지.. 그러니깐 니가 이렇게 치졸의 끝을 보여주는거겠지..
이런 글을 쓰면서도 너의 그 아집때문에 '느끼는게 없을꺼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한번 안타깝다.
뭔가 느끼는게 있다면 후회하지 말고 반성을 해라.. 다신 똑같은 실수 하지 말고...
게임이라 가볍게 생각하면 한없이 가벼운거지만 그래도 사람사이 인연이라는게 그렇게 가벼운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