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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시게노고로??

포포리아잠입
댓글: 5 개
조회: 885
2012-01-05 18:02:45

대쉬가 안 먹히자...

온 몸을 부르르 떨며..

분노에 찬 눈빛으로..

저 년 씹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이미 서버내에서는 색마로 낙인이 찍혀 서버이전을 하였지만

자신의 랜선사랑을 매도한 여자들에게 복수의 칼을 간다.

캐릭터는 이미 이전이 되어있고 유일하게 드립 할 수 있는

테라인벤을 활동지로 선택하게 된다.

 

여자를 꼬실 목적으로 길드가입을 하였으나

자신에게 무관심한 여자들을 느낀다..

조용히 짬지를 긁으며..

자신의 문제가 무언지를 돌아본다..

그러나 남자3호 시게노고로는 깨닫지 못한다.

 

이 모든것이 자신의 부족함임을 알지 못한채..

테라인벤에서 길드까기,여성까기를 진행한다..

그러나 인벤에서의 상황은 오히려 자신의 글을 읽고

불쌍히 여기는 사람과 그냥 웃긴놈이네 하는 의견들뿐이다.

 

그가 몇일사이 적은 글을 차례로 보고 느낀점은...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인거다..

나는 개처럼은 살지 말아야지..

발정나서 내 종아리를 부여잡고... 흔드는 바둑이처럼..

시게노고로처럼... 저러진 말어야지... 한살도 더 먹었으니..

 

그렇게 외로우면 내 종아리라도 줄게 너두 흔들어볼래?

나의 양쪽 다리는 한쪽은 바둑이.. 한쪽은 시게노고로한테 줘야겠다..

 

정 힘들면 이걸로라도 풀어~

Lv61 포포리아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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