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에 의해서 망했다고 주장하는 레퀴엠의 전처를 밟고 있는거 같네요.
생각해보면 더네임드에 의해서 레퀴엠이 없어진건 아니죠.
레퀴엠 주측 인원이 빠진 상태에서 골드로져의 세금을 어디다 사용했느냐가 문제가 발생했고.
네임드 아이탬 분배 사건이 터졌고.내부분열이 이것저것 일어났고.레퀴엠의 주측 멤버들은 단물 다 빼먹었으니
그만 접고 휴식기를 가지고 블러드엔소울 오픈때를 기다리자는 명분으로 해산을 한거죠.
그 여러가지 복합적인 내부 문제로 레퀴엠의 멤버 몇몇이 더네임드로 옮겨갔고 주측멤버 즉 요즘 더네임드가 주장하는
'주력멤버가 없어 쟁을 못하겠다' 와 비슷한 맥락으로 볼수 있는데,레퀴엠 역시 그당시 주측 멤버가 다 빠진 상태에서
몇 차례 쟁을했고 수차례 레퀴엠이 자멸하는 시간을 좀 앞당겼죠.
레퀴엠과 더네임드의 차이를 굳이 찾자면 레퀴엠은 겉으론 매너를 중요시하고 깨끗한척했지만 결국 내부가 썩어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드러냈고,더네임드는 자신들의 치부를 겉으로 다 들어냄으로써 그런 내부적인 문제를 좀
덜 만들었다는 차이가 있겠네요.
자 현제로 돌아오자면.
요즘 다른 서버에서 넘어온 쟁길드 ACEs와 더네임드가 열을 올리고 있죠.
더네임드는 레퀴엠과는 다른문제지만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주측멤버들이 서버를 옮기거나 접어서
현제 인원이 좀 모자르죠.이건 사실이구요.하지만 그동안의 거래창에서 시끄럽게 달구거나 그동안 자신들이
다른유저들을 불편하게 했던것들이 ACEs라는 매게체를 통해 불만들이 터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레퀴엠이 없어진 후 더네임드를 치겠다는 여러길드들이 생겨났고 통합을 반복했으나
다 더네임드의 경험에서 나오는 쟁 활동으로 자멸했죠.
근데 ACEs는 더네임드와 추구하는 이미지는 다르나 더네임드 못지 않게 쟁에 대한 경험이나 체계가 잡혀있고
그동안의 다른 길드와들과는 다르게 다른서버에서 주측멤버가 거희 다 넘어왔고,포포리아 서버에서도
더네임드의 상대 세력 역시 흡수 해버려 현제 더네임드와 정면충돌을 해도 밀리지 않을만큼 커버린게 사실이죠.
잡담은 잡담이니..글쓴 저의에 대해서 물으신다면 그냥 왜곡하고 계신분들도 계셔서 제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알고
있는 선에서 잡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