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포포리아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봄비가 내리느니 골드는 쌓여가느니라..

포포리아잠입
댓글: 5 개
조회: 279
2012-04-25 14:53:27

부슬부슬 봄비가 축축히 내리는 날..

나이가 들어가는지 몸은 찌뿌둥해지고..

 

대전의 봄은 그렇게 따뜻하지 않네요~

빠워 현질러로 활동하던 몇개월전만 해도 골드에 한이 맺혀 죽어라 현질해봤으나..

그만한 재미를 느끼지 못한 테라..

조금만 더 재미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오후네여

 

패치 후 만렙은 4캐릭..

모두들 회당만 맞춰주고 인던 면접만 간간히 통과하는 신세라..

이제는 크게 아이템에 대한 욕심이 없지만서도...

 

곧 무사부터 초월자 나옴.

다시 빠워 현질러의 명성을 찾을때인가???;;

그러나 싸울곳은 점 점 점 점 점....

없어지는 듯...ㅠ0ㅠ

 

친구의 권유로 테라를 하게되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이제는 슬슬 지겨워 지고 잇는거 같네요.

무언가 유저들에게 한 줄기 희망에 빛이 보일 수 있기를..

반성 좀 해주길 블루홀아 ㅠㅠ

 

그러나 난 여자친구 만나 행복한 연애중~^^

 

대전 친구 윗분 아랫분들~

 

언제 포장마차서 소주한잔 해봐요 ㅎㅎ

Lv61 포포리아잠입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