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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누나 그렇게 살지마

도요
댓글: 2 개
조회: 243
2012-05-02 12:26:06
우선 내 소개임 난 포포리아섭 00길드 길드원임

너무 얼척없느뉴일이 있어서 글울씀

우리길두엔 00요정이라는 누나가있음 나이는 22살임 참고로 난 고2

카페를 통해 누나사진을 봄 쌕/씨 하게 생겼음 딱 내스퇄임

낭 그래서 꼬실려고 지원을 많이 해줬음 주문서 모닥불 명품부적30장 등등

아 그리고 50만원도 빌려줬음 

일요일 현모를 함 난기회다 싶어 누나한테 고백하기로함

참고로 내가 좀 꾸민면 양상국 닮았다는소리 종종 들음

그래서 약속장소로 나가서 만남 나 포함 7명이 옴

누난 사진보단 별로 였지만 쌕씨한건 여전함 몸매가 우왕굳

1차 삼겹살집 감 일부러 누나 옆자리 앉음 삼겹살집에서 누나형둘은 소주를 먹음
나도 줄주알았능데 사이다만 딸아줌 이런 씨x 참고로 난 소주3잔까지 마심

다들 취기가 올라와 보임 나도 몰래 한잔 마신뒤 누나한테 고백함

"누나 나 누나 좋아해 헤헷" 라고 함 누나도 "나도 울꼬맹이 좋아 헤헷" 라고했음

와우!!!!!!드뎌 누나도 나한테 너머왔구나 생각함

이럴줄알고 오늘 팬티 내가 젤 아끼는걸로 입고옴 남자들 다 그러잔슴

술먹이고 해보겠다는....암튼 나도 그랬음 나도 남자임
 
시간이 흐르고 2차가는 분위기였음 2차는 호프집에 간다고함

이때 길마형이 나보고 먼저 집에 가라고함 차타는데까지 델따 준다고 ㅡㅡ

헐????뭥미??? 누난 내 여자거듬?? 그래서 누나 눈치를 보는데 누나도 함마디함

언넝 드가라고 ㅡㅡ 나 엄청 빡쳐서 주먹쥠 한마디 더하면 죽ㅁ빵 날려버릴라고

길마형이 빨리가자 라고 날 끌고감 길마형은 쌈도잘하고 무섭게 생겼음 그래서 바로 수긍함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눈에서 눈물이 남 집에가서 이불 뒤집어쓰면 한참 울었음

다음날 마음 추스리고 접속함 길마형 누나도 접해있음

근대 이런 씨x 둘이 사귄다고함 ㅡㅡ 저러냔을 보/슬아치라고 하나요????

내가 지원해준게 얼만데 ㅡㅡ씨x 

근대 내가 젤 궁금한건 어제 그렇게 술먹고 지금 같은 피시방이라고 하는데

둘이 잔거겠죠???? 이런 씨x 이굴을 쓰는데도 눈에 눈물이 고임

헤어지면 다시 한번 대쉬해 보려고요 누난 내 여자니까

Lv2 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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