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비 아이템
직주 올주로 말들이 많은데
올주로 해도 자기직업템을 다른직업군이 먹어가면 기분나뿌죠.
직주로 해도 자기가 못먹고 다른사람이 먹으면 또한 기분나빠집니다.
벤뎅이 속알딱지다 이런걸 떠나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말하는겁니다.
게임을 왜 할까요?
스트레스풀고 재미있으려고하는 게임인데
이게 이상하게 하다보면 짜증부터 찾아옵니다.
게임하면서 늘상 괜히 짜증나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즐겁자고 하는 게임인데?
누굴 가려받고 누굴 안받고 이런거 자체가 스트레스 아닌가요?
그래서 모든 직업별로 템을 세분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강화템이나 재료등의 주사위는 필요하겠지만
직업별 장비의 구분은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힐러분들의 무기도 특별한 메리트를 부여해서 값이 오르게 해야하는건 당연한거구요.
가장 좋은방법은 드랍율을 올리고 아이템옵션을 많이 늘려서 획귀로 바꾸는 방법이
기분좋고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쌍7년도 구닥다리 전직리니지2개발자의 대가리에는 아직 그 잔재가 충만한걸로 보여서 안타까울뿐입니다.
2. 역병의정수
마지막보스몹을 잡을시에 아니면 각각의 보스몹을 잡았을시에
일정갯수를 파티원 각자에게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인던 첨들어가서 부터 끝까지 거의 아무것도 못먹고 나올때도 허다합니다.
이러면 또 기분 안좋아지죠.
기분 좋자고 하는 게임에서 자꾸만 자꾸만 이렇게 기분 안좋아지는 현상을 만들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내가 템을 별로 먹진 못했지만 나에겐 정수가 있다~~!
이런 위안정도는 줘야하지않을까요?
그래야 어느정도의 허탈함이나 허무감은 줄이고 재미를 좀 더 느낄수있지않을까요?
3.필드네임드 몬스터
이게 나옴으로 진짜 이 게임을 계속 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아직까진 하고있습니다.
이건 진짜 대다수의 유저들을 볍신만드는일아닌가요?
전 이런네임드몬스터가 있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제가 저 템을 위해 꼭 큰길드로 싸우는길드로 옮겨야하나요?
일반라이트유저 소규모친목길드유저들은 그냥 손가락빨면서 오오 하면되는건가요?
왜 자꾸만 쌍7년도 스타일로 게임의 질을 떨어트리는지?
아직도 리니지2만들던 기억이 가물가물 아련히 떠오르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2011년이라는걸 모르시는건 아닌가요?
차라리 저 네임드 몬스터의 리젠장소자체를 완전 랜덤하게 바꾸면 어떨까요?
로또라고 생각하는거죠?
피브이피 필드에서 나올수도 평화지역에서나올수도
저렙지역에서나올수도 고렙지역에서나올수도있게끔 바꾸는거죠
이렇게라도 바꾸면 차라리 모든유저에게 공평한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좀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바뀌지않을까요?
뭐 저렇게 바꿔도 우리동네캐백수양아치형들은 통제나 꼬장으로 맞대응할 확률이 더 높아보이지만요.
지금 현재 제 생각으론 저 네임드몬스터들이있고 유저들의 경쟁?은 무슨 경쟁?
그냥 인간의 시기심 폭력성 살살 꼬드기면서 게임의 재미보단
게임에 스트레스받아가며 집단이기주의를 제대로 교육시켜주는 게임으로 변해있다고 생각합니다.
온갖 사기꾼들 비매너유저들 모두 쌍7년도 저런 시스템들때문에 나오는거아닐까요?
제발 개발사는 쌍7년도 게임시스템으로 현거래유도 캐백수폐인양성하는 구시대적인 마인드버리시고
좀 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게임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테라는 겉모습은 미래지향적인 게임으로보이는데
속모습은 동네할일없는똥양아치백수쉥끼같아요. 이해되시죠?
제발 게임이 유저들에게 쓰래기같은 현금을 쥐어주기보단 재미를 쥐어주기를 바래봅니다.
재미를 쥐어주든 현금을 쥐어주든 전다른할만한게임나오면 안할테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