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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밸런스] 창기사의 어두운 미래와 어글 적용 방식에 대한 생각

아이콘 서리바다
댓글: 2 개
조회: 853
추천: 3
2011-05-13 18:03:05

 

전 1번은 오베 초기부터 남들 다 욕해도 공속이 낫다고 외친 사람이며 현재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도발 외엔 어글 끌기 힘든 아캬샤 상황과 현재 테섭 도발이 고작 54인 것을 보니 도발문장과

 

적대치옵 필요성이 전보다 커질거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창기사의 공격성능과 딜러들의 공격성능 간의

 

격차가 너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대로라면 탱커 구실 하기가 더 어려워질듯 합니다.

 

 

1) 개인적으로 공속>적대옵, 그러나 테섭 도발이 54에 그치는 상황을 보니 도발문장과 적대옵 필요성이 커질듯 함. 

 

 

2) 적대옵은 1개 이상 필요한지 회의적. 1개는 확실히 적용된다.

 

 

3) 공격크리스탈은 도발 어글량 증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그러나 창기 공격력 증가= 창기 공격기 어글 증가로 도움이 된다.

 

 

4) 어글감소량은 초당 % 단위로 감소한다. 어글상한선은 없다고 생각한다.

 

    - 광전크리 직후  도발은 2번 해야 가져올수 있는 현상이나

      반대로 반피 이상 혼자 뺀 놈의 어글을 창기사가 중간에 도발로 가져올수 있는 이유가 설명됨.

 

 

5) 도발의 일종의 데미지 없는 지옥불로 그 추정 어글량은 도발렙x1만 정도로 생각된다.(No문장시)

    포획2렙은 2만, 위협의 파동은 5천정도의 어글로 생각된다.

  

    - 광전사 동생 상대로 톡진행시 도발 직후 바로 어글 뺏기는 순간의 크리량을 몇번 들어보고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

 

 

6) 락온힐어글은 락온힐량의 2배로 셈해지는 듯 하다. 정령사의 힐구슬은 회복수치만큼의 어글이 있다고 생각된다.

 

 

7) 어글을 넘기는 순간 바로 넘어가기보다는 어글획득자보다 10~20% 정도 더 어글을 , 실시간으로 감소되는 상황의

 

    어글량을 기준으로 획득해야 넘어간다고 생각된다. 안그러면 아카샤에서 탱이 지금보다도 유지가 안될 것이다.

 

 

**** 딜러의 상태이상기가 늘어나고 사람들 실력도 늘고 무엇보다 딜러와 창기사 어글 유지력간의 격차가

 

       렙이 오를수록, 업데이트가 진행될수록 더 벌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창기사 도발 시스템에 잠수함이든 뭐든 보강이 없다면 파멸의마수 업데이트 3개월 후 58렙 지존템 딜러들이 늘어날수록

 

       창기의 필요성은 급격히 쇠락할 겁니다. 아니 탱커의 필요성이 급격히 쇠락할 겁니다.

 

 

       전반적으로 감속, 스턴, 생존력증가등 딜러들의 능력이 급격히 강화됨이 예상되므로 이 현상은 생각보다 더 빨리

 

       올 수 있습니다.

    

Lv75 서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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