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멸의 마수 페치 전 겜상 골드 회수가 적어서 아이템들의 인플레이션이 심했었습니다.
그래서 유저들이 골드 회수하는 부분들이 필요하단 얘기가 많았었죠...
그나마 명품관 나와서 일부분 회수가 이루어 졌었죠..그전엔 기것 골드회수는 거래소 세금 정도죠..
(단련가루나 이동주문서, 이동비, 스킬 및 문장 비야 무시할 수준이고..)
그런데 페치 후, 다들 아시다 시피...
명품관 단련가루 및 봉인 주문서로 인해..골드 회수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봉인 돌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백만은 순식간에 사라지고...몇천만 억 단위까지 돌리신분 많지요...
게다가 고 강화하면 명품 단련가루 사용해야해서..이것도 돈 많이 들지요...
문제는 아템거래는 골드가 유저 -> 유저로 유통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겜상의 골드는 차이가 안나지만..
봉인, 단련가루는 겜상에서 골드가 회수됩니다.
지금 현재 거의 모든 유저들이 템작하고 봉인돌리고 강화하느냐 그 정도가 심한건 사실이지만..
이러다가 과연 겜상에 골드가 남아날까? 생각이 듭니다.
사냥해서 돈버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순수 골드 드랍
2. 아이템 드랍 -> 판매
테라에서 순수 골드 드랍은 지금 현재 골드가 사용되는 수준에서 엄청나게 낮습니다.
몹 한시간 잡아도 순수 골드는 백만 정도 입니다.
대부분 유저가 돈버는건 아이템 먹어서 다른 유저한테 파는건데...
이 경우는 골드가 유저 -> 유저로 유통되는 경우고, 골드가 겜상에 풀리는 건 아닙니다.
현재 상태로 계속 갈경우, 겜상에서의 골드 수요를 과연 맞출 수 있을지 걱정스러운 수준입니다.
오토가 아무리 많아도 현재처럼 현질로 봉인질과 9강, 12강 강화하는 유저들이 계속적으로 있는 경우
골드가 없어서 템값 하락이 예상됩니다.
골드의 현금 환율도 계속 오를 것이구요...
지금은 그동안 축적되온 골드가 있어 티가 안나겠지만...
일주일만 있으면 아마 테라 경제 전체에 디플레이션 현상이 있을거라 예측됩니다.
그래서 현재 테라는 골드 드롭 상승이 필수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