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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테라 팀장이 바뀐건 다들 알고 계시죠?

키스헤링
댓글: 6 개
조회: 993
추천: 4
2011-06-30 00:00:21

인벤 메인에도 명품템의 고찰에 대한 기사가 떳습니다.

내용에서도 볼수 있듯이 개발자는 상용화 직후 얼마 되지않아 교체됩니다.

이유인 즉슨 초기 기획자 박xx 팀장은 새 프로젝트를 기획하러 ㅂㅂ2 하게 되고

차기 팀장은 황xx 아트디렉터가 대신하게 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메인기사 내용처럼 9강이상의 인첸은 없다고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몇달이 채 되지않아 공식적인 약속을 어겨버립니다. 숫자만 12강이 아니라 옵션도

확연히 차이나는 거 다들 아실겁니다.

 

팀장이 바뀐 이후로  운영 및 기획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그 전 팀장이 잘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기존 9강때는 큰 문제요소가 아니었던 인첸시스템이

팀장이 교체되고 12강과 명품으로 변경되어 문제가 되고 있는 얘기는 기존보다 못한 기획수준이란 반증이 아닐까요.

아니면 아예 현질을 조장하는 기획의도 일수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건 관계자만이 알겠죠.

이번 전장패치.. 그게 기획이라고 볼 수 있는지 참.. 어뷰징 모를리가 없을텐데 방관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그 전장 패쇄시키는게 기획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초기에 사교도 버그 자체도 문제였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심각한 상황이란 것을 모를리는 없을 겁니다.

어쩌면 이 모든게 철저히 계산된 시나리오 일수도 있습니다.

 

엔시에서 나온 인원들이 차린 스튜디오가 그다지 내실이 든든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처녀작이죠.

늦은 업데이트, 약속일정 무기한 연기, 늦은 버그수정등 딱 봐도 테라팀 내부사정은 안좋을 겁니다.

해외 진출 신경써야지, 차기작 진행해야지. 테라는 말그대로 유지할 수만 있는 수준으로 운영하는 거 같네요.

이 유지하는 수준은 소폭 하향하더라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는 방향이겠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nhn의 힘으로 거대 퍼블리싱 및 마케팅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기자회견에서 나온 공식적인 약속을 새로운 컨텐츠로 탈바꿈하여 쉽게 어겨버리고, 유저의 의견에 발빠른

대응도 못할 뿐더러 오토,작업장 뒤바주는듯한 구린내는 풀풀 풍기고... 유저를 우롱하는 듯한 잠수패치는

수도 없고.... 분명 팀내에 궂은 일 하면서 불철주야로 일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참 안타깝네요.

고생한만큼 빛을 보셔야 하는데 먹구름이 가리고 있으니 빛이 보이나요.. 그것도 아주 크고 두꺼운 먹구름인데...

 

앞으로 어떤 기획이 나오고 어떻게 운영할 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인벤취재팀 분들 블루홀 방문하셔서 신문고에 주된 내용에 대해서 인터뷰 한번 해주세요.

그들의 반응이 너무 궁금하네요...

 

 

Lv19 키스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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