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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번 패치는 win-win이 아닌 패-패 만이 있는 양날의 검 아닌가요?

아이콘 행복한마루타
댓글: 3 개
조회: 455
추천: 3
2011-08-22 02:36:45

1. 패치 분석

 

1) 문제점 - 테라의 유저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2) 원인

 ① 헤비유저 - 과도한 컨텐츠 소비로 인해 컨텐츠 부족 현상 발생.

 ② 라이트유저 - 장비 파밍과 러시가 현질 없이는 힘들고 파티 매칭에 어려움을 격음.

 

3) 해결책 (패치내용)

 컨텐츠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컨텐츠를 좀 더 활용하는 방편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도입.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드랍률을 대폭 상향하고 대신 거래를 불가능하게 하여 과도한 장비의 확산을 저지함.

 

2. 패치 적용 후 발생한 문제점

 

헤비유저 - 베x나 메x 를 이용하거나 많은 노력을 통해 장비를 이미 고강화하거나 전장탬을 이미 모두 맞춘 유저는 이번 패치를 통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라이트유저 - 라이트유저의 경우 초기에는 다소 좋은 반응을 기대 할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누구나 쉽게 장비를 맞출 수 있다면 그만큼 성취감은 줄어들게 된다.

 

향후 전망 - 획귀 시스템으로 바뀐 아이템 파밍 방식에 따라 장비 파밍이 끝난 후에는 새로운 인스턴스 던전이 나오기 전에는 인던을 도는 의미가 거의 없어진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얻게 되더라도 자신이 사용할 필요도 없고 거래도 불가하기 때문이다. 낮은 등급의 (ex - 킬리언 or 사령술사) 아이템을 얻더라도 11단계는 아마도 벌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전장템 또한 인스턴스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 (3등급 이상)이 전장템보다 아이템 성능이 높기 때문에 전장의 활용도 또한 낮아지게 되었다. 결국 이제는 전장이나 필드 네임드는 인기가 떨어지고, 인스턴스 던전에서만 원하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마저도 모든 파밍이 끝나면 더이상 돌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앞으로 얼마나 빨리 새로운 컨텐츠가 도입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 봐서는 헤비유저를 위해서도 라이트유저를 위해서도 나아가 테라라는 게임과 개발 및 운영진들을에게도 모두 독이 되는 패치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Lv67 행복한마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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