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치크리스탈 나와도 상황이 그닥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현재 법게에서 추산한 1등급 12강 법사의 후방크리셋 최대화력은
60만 정도의 크리입니다.
적대치크리스탈 성능이 후방크리스탈처럼 몇배 몇배 이럴리가 없으니까
결국 땜빵일 뿐입니다. .
현재 제가 측정한 도발(문장박음)의 어그로 수치가 25만입니다.
여기에 도발의 적대치옵 증가 및
공속의 도움으로
다른 어그로스킬로 미리 쌓아둔 누적 적대치가 보태져서
우리는 보통 30만에서 40만 정도의 후방크리로 인한 어글역전시 도발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적대치크리가 성능이 좋다면 45만까지도 가능해질거 같긴 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12강은 흔한건 아니지만 저 45만도 이상적인 수치이니 실제로는 9강 1등급 후방셋 법사나 광전에게
아카샤 어글대란 시절 재현이 되겠죠. 어글원 스트레쓰...탱의 존재감 위기. 무리한 어글관리로 인한 생존 저하...
결국 저는 어그로 관리를 위한 신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격력이나 다른 고강화에 따른 어그로증가로의 수정은
아무리 공격력을 올려도 충격증폭이 좋아져도, 딜러템의 오르는 비율을 못 쫒아갑니다.
또한 공식을 다 고쳐야 되며, 프로그램 수정 및 버그체크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위에 말한거처럼 딜러템 상승율을 못 쫒아가는 또다른 한계를 보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쪽도 진행하고 이후 새 컨텐츠에서는 더 높게 창기사 어그로를
책정하길 희망하지만 지금 당장 심근경색이 일어나기 전에
고혈압이라 할 수 있는 이 상태를 빨리 개선해야 합니다.
이후로도 벌어질 이런 사태를 근본적으로 막고 빨리 개발이 용이한 방법으로 저는 신스킬을 희망합니다.
분노유발에서 분노 성능을 빼고 "사용시 최대어글자 어그로 일치화 기능"을 가져옵니다.
그대로 가져오는 분노유발로는 단순 어글회수기로 1초만에 어글 뺏길 뿐이니,
"일치된 최대어그로의 10% 더 많은 1.1배의 어그로로 일치화"
로 바뀌어 자기가 어글 먹고 있는 중에도 쿨마다 써서 자기 어그로를 키우는 게 가능해야 합니다.
어차피 창기사는 가드 하는 동안 어그로 행위를 못하므로 무한 어글 누적이 안 되니,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쿨타임은 30초 정도로 실전에서 용이하게 쓸 수 있는 쿨을 가지며
엠은 너무 무식하지 않게 500 이하이면 좋겠습니다.
있는 스킬에서 살짝 코드삭제 및 쿨탐감소, 일치화공식에 곱셈상수 하나만 넣으면 됩니다.
새로 스킬을 만드는 게 아니니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노유발 개조컨셉 어그로관리 신스킬...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