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신문고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기타] 내가 과연 라이트 유저일까?

옆집마법사
댓글: 4 개
조회: 389
2011-10-14 21:01:45

퇴근 후..혹은 점심 시간에 점심 거르고..;;; 잘하면 하루에 두번 검/공 상 돕니다..

 

법사라 처음에는 공팟 신청 잘 받아 줍디다..(킬리언8강원반 들었었죠..)

 

근데 어느 시점부터..공팟 신청하면..감감 무소식....

 

모든 공팟에서..절 거부합니다...

 

속으로..얼라? 이게 먼일? 나 공팟 가서 비매너 짓거리 한적 없고...

 

완숙은 아니더라도..헬팟 만들지는 않는데...좀  기가 막힙니다..

 

안되겠다 싶어서..3급 원반을 삽니다...물론 베이 다녀 왔습니다...

 

3급 원반 사는데..딱 2일 걸렸습니다....원반 지랄 맞게 안나옵니다..

 

그리고..8 강까지 강화하기 위해 또 베이 들랑 날락..했습니다..

 

9강은 절대 안떠서 내 팔자에 9강은 없는걸로 알고 있는 지혜로움이 제겐 있습니다..;;;;

 

그리고..약 한 달정도를 검/공 상을 돌아봅니다..하루에 한번 때로는 두번..

 

직장 다니는 사람이 하루 두번 인던 간다는 것은...

 

하루 중..가장 많은 시간을 이 뭐 같은 게임에 투자 하고 있는겁니다..씁...

 

하지만....지금 까지 단 한번도...1급은 커녕 3급 원반 구경도 못합니다..

 

이틀 전..3급 템의 드랍율이 높아 졌다 합니다..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지만...또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그 동안 이 게임 붙잡고..쳐 들였던 내 시간들이..참 아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테라 넌 그저 스쳐가는 그저 그렇고 그런 게임일 뿐이다...

 

블.소 나...디아 3만 줄시되봐라...

 

너 따위는 쳐다도 안본다.........ㅋ

 

매우 유치하지만...이렇게 되뇌이며..스스로 마음의 위안을 찾습니다..

 

 

Lv2 옆집마법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