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에게 설득하는 글을 남기거나 비방도 했지만 결국엔 신문고 게시판이 쯔루쯔루 안티게시판이
되어버린 상황이 참 뭐합니다. 무슨 소용이 있을 까요? 이런 방법이...
아무리 그가 좋아하는 개념차고 논리적인 글을 남긴다고 해도 글속에 비방이 있다고 논리적인 글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부 좀 더하라고 합니다.
논리 논리 좋아하는데 그의 글 속엔 그런 건 전혀 볼 수가 없네요. 어떠한 학식같은 건 전혀 느껴지지도
않고 그저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진 정신질환 자이거나 이런 상황을 즐기는 변태 중 하나입니다.
원래 제대로 배운 사람들은 자기 잘났다고 티내지 않습니다. 어설프게 배우거나 자기 지능이 낮은 것에
컴플랙스가 있는 사람들이 현실에서는 안통하니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는 온라인에서나
진상을 부리는게 현실입니다.
논리적으로 설득하거나 그를 조롱하는 글을 더 이상 남기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과 부탁입니다.
글을 남기는 건 님들의 자유지만 왜 정신이 이상한 듯한 마치 소와 같은 사람에게 열을 내는 상황이
참 그렇습니다. 조상님들이 지혜로운 말씀에 소귀에 경읽기 하는 말이 있죠?
그러나 소는 경은 이해하지 못해도 주인의 말을 알아듣기는 합니다.
대표적인 가축인 돼지 닭도 조금은 알아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을 즐기는 그에게 더 이상 기쁨을 주지 마세요. 변태에게 양초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이런 걸 즐기는 증거요? 게시판을 보세요 쯔루쯔루 글은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언제나 블루홀
찬양과 함께 유저들을 3류로 취급하죠. 물론 댓글은 그에 대한 비방글이 거의 전부입니다.
보통 사람은 이 정도로 까이면 다음부터는 조심해서 글을 올릴겁니다. 하지만 그는 친절하게도
자기 비방 댓글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아줍니다. 무식하다 눈팅이나 해라 개념이 없다. 논리적이지 않다.
공부 좀 더해라. 그분은 자기 이름이 달린 글에 꼭 들립니다.
무슨 댓글을 달지는 안봐도 뻔하고요... 차라리 집에서 기르는 개에게 논리를 가르쳐서 논술을 쓰게
하겠습니다.
그가 무슨 호구짓을 하든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는요...왜냐면 시간낭비이니깐요
수준 낮은 사람과 말을 섞는 것 자체로도 자신의 수준이 낮아 진다는 것을 모두 아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작은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는 더 큰 거짓말이 필요하다는 말을 아실겁니다.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일을 크게 만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입니다.
머리속에 전혀 없는 논리와 개념이라는 말로 상대를 폄하했지만 정작 논리적인 자기글에 대한
반박글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그저 할 수 있는 건 한가지 뿐 일겁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논리적인 반박이 불가능한 수준이니 그저 상대의 글의 태도와 맞춤법 띄워쓰기
같은 걸로 딴지를 걸어 자기합리화 시키는 글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꼭 할말 없는 사람들이 남의 글에 국어교사가 되곤 하지요.
국어사전 놓고 마주 앉으면 할 말도 없어질 겁니다.
결론은 시간낭비입니다. 그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