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로이어 길원 사신의혼 입니다.
저희 길드는 소수인원으로 ,쟁을 좋아하시는 분들로 구성된 길드입니다.
님들이 말씀하시던 예전에 벨리카 사람들로만 모여있는길드 맞습니다.
저희도 사람인지라 다 듣고 보고 있습니다.
서버 게시판 테라인벤 등등...
게시판에 있는 글들을 하나하나 클릭해서 읽다보면... 좀 불편한 내용들도 보게됩니다.
그런글들 쓰시는분들 보면 거의다가 부캐요... 본섭에선 적용안되는 알수없는 아뒤입니다.
믿음이 안가는것도 사실이구요...(스샷제외)
아까 어떤분이 밑에글중에 가슴이 찢어진다고 말씀하셧는데...
뒤늦게 섭부심 느끼셔서 그런글을 적으신것같네요...(좀 안타깝습니다.)
부탁컨데 부캐로 저희길드 모욕감 주는글들 안써주셧으면 좋겟네요... 보기불편합니다.
차라리 본캐로 하세요 ~ 저희길원들은 부캐드립안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한번 써보겠습니다.
섭통합전 다들 기대감에 부풀어 오른후 서버 통합이되었습니다.
통합후 벨리카에 두개의 연합이 휴전상태로 통합이 되었지요 ~
쟁종결한 길드들도 많앗죠 중립을 유지하는길드들..? 한번 생각나는데로 나열해볼께요..
@럭셔리,이네이트,프로페셔널(종결자),구벨리카,가끔씩쩌는애들,청명,하얀나라,베르세르크,이슈..등
@디스트로이어,무한도전,테러리스트,유니크,토마토,안전제일,다이나믹등...
맞는가요 ~ ?빠진길드들도 있겟죠...제 생각이지만 벨리카도 쟁즐기는 인원이 많지는않았지만
벨리카 서버도 엘레니움연합만큼 쟁규모는 작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
그런데 섭통합후 휴전3~4일만에 럭네이트연합쪽에 디스트로이어 쟁선포를 했습니다~
저희길드에는 만렙이 한명도없엇죠.
그때당시 럭네이트쪽에는 만렙두파티 정도 나왔습니다.
어떡하면 저희를 괴롭힐까....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엇나봅니다.
꼬장이라는 꼬장은 다받아가면서 힘들게 렙업 했습니다.
꼬장받고 피케당하고 죽으면서 저희는무슨생각을 햇을거 같습니까~ ?
휴전은 무슨휴전인가요... 잠시 히어로즈쪽하고 쟁 휴전선포되자마자 저희쪽에 쟁선포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쟁을 유지하면서 쌓여있엇던 멍울이 잠시나마 멈추나했는데....
저희가 뒷통수 제대로 맞은거죠...
사실 저는 그랬습니다. 저희길원분들도 같이 톡하면서... 저희가 뒷통수맞기전에...?
그래도 저희 서버였고 저희 적이엿지만... 럭네이트 히어로즈쪽이랑 쟁할때...
조금이나마 럭네이트 응원했습니다. 맨날쟁만하다가 구경도하니 재밌기도했구요.
진심 응원한적도 많았습니다. 저희들도 사람인지라 섭부심 느낍니다.
그런데 저희는 뒷통수맞은거구요 .
그후 저희 길마형님이 예전 럭네이트 연합 다시 다 쟁하자고 했습니다.
그후로 진짜 럭네이트 사라질때까지 쟁할꺼라고 길원끼리 다짐했었습니다.
저희는 잘못한거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길드랑 쟁하고 싸우는데 엘레연합 똥꼬빠는걸로 보이시나요~?
절대로 아닙니다.
저희길드는 럭네이트 망할때까지 쟁할겁니다.다들 그렇게 알고있구요 변한거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테라가 별로 재미가 없네요 필드에서 적을 찾아볼수가없네요...
이대로 무너지는건가요 ?
지금 세레나 서버 돌아가는거 보고있으면 안타깝기 짝이없네요.
럭네이트 쪽에서 저희 뒷통수친후로...적연합 접률이 너무 저조하네요...좀 실망입니다.
그후 뒤늦게 무한도전 유니크 쪽에서 합류햇지만... 상황이 달라진건 아직 없다고 생각이되네용...
저희는 엘레연합 똥꼬빠는 짓 한적없습니다.
저희목표는 럭네이트이고 , 저희길마님과 짱떠길마님과 길원몇분들이 실제 아는지인 인걸로알고있습니다.
잘지내는 동생과 형이 만났는데...같은섭이 되엇는데...
헐뜯고 싸울이유가 뭐있겟습니까~?
안그런가요 ? 사이좋게 지내면 좋은거 아닌가요 ?
우리가 저희 뒷통수친 럭네이트 연합에 들어가서 엘레연합이랑 싸워야하나요 ??
부캐드립 치시는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저희가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이렇게 저희길드를 게시판에다 학대하는지 모르겠네요..
저희길드는 요즘 길마님외에 일창도 자제할려고 노력하고 거래창도발도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저희길드원들 한분한분 다 소중한분들입니다.
할애기야 많지만 여기까지 쓰겟습니다...두서없이 글을쓰다보니 좀 길어진것같네요;;
이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쓴것이니 악플은 저한테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