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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한창형님의 이야기

아이콘 Magnacharta
댓글: 8 개
조회: 281
2012-02-16 09:28:21

 

 

 

한창형님이 요새 채집에 맛들렸습니다...

 

채집마스터를찍겠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어제 드디어 모든종류를 20씩만 남겨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희망의마을에서 열심히 채집을하는데 막피를 만났습니다

 

장의사길드에 대륙이라는 사람이 채집하는데 열심히 때렸답니다

 

그사람은 전장대검12강 전장갑옷12강 입니다...

 

한창형님이 때려도 검레기라서 티도안난답니다

 

그런데 한대맞으면 만육천씩 까진답니다.

 

그래서 그형님은 그냥 회피하면서 물약만 먹어댔습니다...

 

참고로 한창형님은 우리길드에서 물약을 가장많이 보유하고있습니다...

 

5분동안 맞았는데 한창형님이 안죽습니다... 3급9강경갑주제에...

 

결국 막피가 포기하고 갔습니다.

 

한창형님은 다시 채집을 시작합니다.

 

잠시뒤에 다시 대륙이라는 사람이 와서 때렸답니다.

 

한창형님은 이젠 공격을 아예안하고 물약만먹으면서 버팁니다.

 

또 5분동안 안죽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또 막피가 포기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어제 한창형님은 채집마스터를 찍을수 있었습니다~

 

 

 

 

ps. 사제도 만렙달았어요~!!

 

만렙찍을때까지 4번죽었는데,,,

 

어제 공하 1번, 공상 2번 죽고나서 멘붕할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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