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사 영혼의목소리 입니다.
날씨도 상당히 후덥지근하고, 태풍도 오고 그러는데 여름철 휴가 조심해서 다녀오셨음합니다 ^^
요즘 막피라는것이 참 유행하고있는것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키울때만큼은 막피가 많지않았었는데말이에요.
키울당시엔 사령에서 심하게 막피는 없었고, 쟁은 어느정도 있었긴했죠.
하지만 요즘은 막피가 인던 입구부터해서 반퀘하는 길가쉬, 골렘등 많이 퍼졌더라구요..
솔직히 저렙이라는것이 서러울 시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도 우리길드 길드원이 사령돌러 갈때 가끔씩 사령에 나타나기두합니다.
그런데 저렙인줄알고 PK도 걸고 그러더라구요 ^^;
뭐 그런분들 그러다 죽으신분들도 계시고,, 저도 부케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까 저렙의 마음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부케를 키우시는분들 몇몇분들은 [ 난 막피하면서 애들죽이는게 정말 좋더라 ]
하는 분들도 꽤있구요.
그렇지만 초보들도 많다는걸 인지하셨음합니다. 솔직히 테라 하는사람들중 접는 대부분의 인원들은 막피때문에
섭이전을 하거나, 아니면 아예 접어버리거나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막피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보면 상처를 주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는것은 있지만, 사람들이 스트레스 해소요법중에 하나가 게임이 아닌가 싶기두하구요.
그런데 이렇게 막피가 있어가지고 게임에서 즐겁게 게임을하지못하는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도 어떻게보면 스쳐가는 인연이기도 하지만, 그 스쳐가는 인연또한 악연이아닌 소중한인연이 아니었나
싶기두하구요. 정말 소중한 인연을 놓치는것일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정말 테라라는 게임은 재밌고, 사람들도 정이많고, 착한사람들이 많더라 라는말을 들을때 어떤때는 좋을때도있습니다.
제가만든게임은 아니지만 제가하는게임이기때문에, 그래서 그런마음이 드는것같습니다.
컨트롤은 익히면 늘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 또한가지 막피랑은 관련은 되있진않지만, 저는 어떠한 인던을 돌던간에 초보도 같이 돌았으면합니다.
저도 초보일때 많이죽기두하고 그렇게하면서 배워나갔던것같습니다. 솔직히 숙련자분들이 많이 알려줘두 이해가 잘안되고
그랬지만 정말 정원돌때 <후힝> 제가 정령사니까 초보도 괜찮냐고하니까 괜찮다고 할때 정말 미안함도 있었지만,
정말 안심도되기두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저한테 같이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말을 하더라구요 ^^;
그런데 저는 초보라가지고 참.. (머리긁적이게하는데..?); 암튼간 초보를 데려가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말을하고싶구요,
공포의미궁 돌때 <강철의열후>란분이 제가 처음도는데 경험시켜주겠다고 데려가주고 알려주구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뭐든지간에 못해도 노력하면 어떠한것도 다된다는말 맞는것같더라구요 ^^;
암튼 이런 보잘것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막피 싫어요..-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