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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마 테라는 더 좋아질 겁니다.

아이콘 핏빛
댓글: 9 개
조회: 339
2011-07-29 17:13:28

개발 팀장이 사퇴를 한다는 군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는 잘리기 전에 이미 실권을 잃는 과정이 있죠

그 과정이 선행 되어야만 스스로 나가겠다 혹은 나가라는 압력에 의해 퇴사 하는데

어느쪽이든 회사의 압력으로 부터 나간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구요

아마 요 근래 개념 패치는 정용현 팀장이 권력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나온 듯 합니다

만약 개발 팀장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면 회사는 반드시 지켜 줍니다

하지만 그는 테라를 망겜으로 만드는데 일조 했고

 

회사에서도 팀장을 지켜줄 가치가 없다고 판단...

 

방출하기로 한 것이죠

일선에서도 아마 제외 시켰을 것이고...

실무에서 제외된 팀장과 회사내에서 친하게 지내는 것은

자기도 쫓겨나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는것과 마찬가지 이므로

팀원들도 외면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팀장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그정도 조치만으로 회사를 나가고 싶게 되죠

인간 심리는 누구나가 다 같습니다.

 

 

 

그런데 기사에서는 블루홀 관계자가 말하길...

 

개발팀장의 퇴사는 타 회사와의 갈등 때문에 나간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 하고 있죠

 

이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회사에서 직원을 자르는 방법입니다

 

왜 이런 수를 쓰느냐는 각 회사마다 다르지만

 

블루홀의 경우...

 

테라의 원죄는 리니지 3의 기획을 가져 왔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즉 운영 못해서 자른다 = 리니지 3 기획을 빼내 오도록 시키고

볼일 다 보니 잘라 버린다 라는 오명을 쓰게 되는거죠

 

그러므로 우회적인 방법을 통해 스스로 나가게 하고

기사도 저런식으로 나게 하는 겁니다

 

일반적인 회사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케이스죠

 

 

 

요약하면

유저들의 거센 항의 >> 개발자의 무능력함 >> 점유율 급속 하락 >>

회사 내부의 책임문책 >> 개발팀장의 권력 약화와 일선에서의 퇴출 >>

신입 사원들의 개념 패치 >> 개발 팀장의 퇴사

 

 

 

그나저나 아마 엔씨에서도 가만 안둘듯 하고

 

블루홀에서도 더이상 방어해주지 않을 것 같네요...

 

그나마 마지막 정으로 항소심에서 손배를 하지 않도록 해 주고

 

막대한 소송비용을 회사에서 부담 한 것으로 마무리 한듯 합니다.

 

 

 

그럼 테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이만~~ ㅎ

 

Lv82 핏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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