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공상팟을 가는데 한동안 힐러님이 안구해 지더군요...
그러다가 방장님이 힐러분이 초보인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공상을 출발했습니다...
요즘에 기본몹 걍 달려서 가긴 하는데..... 역시 달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정령님 초보면 좀 갈켜주고 가야하는데 걍 뛰는데 불안하더군요...
달리는데 얘기 듣고 오셨는지 잘 따라서 달리시는데 자리 잡기전에 죽음.ㅜㅜ
두번째 달리는데 갑자기 힐을 주더군요...그래서 힐주지 말고 달리세요...했는데..역시 죽음.ㅜㅜ
그리고 살린다음 몹잡는데 튕기더군요...오시겠지...하고 기다리는데 음...1네임드 앞에서 부적 다 끝날때까지
안오시더군요...걍 나가시고 안오시는건가? 걍 새로 구해야 하나..생각하고 있는데 그때쯤 다시 오시더군요...
그래서 앞에서 부적하고 1네임드 들어가는데 바로 팅.... ㅡㅡ;;;;; 정령님 바로 들어오시겠지..생각하고
잡고 있는데 한동안 안오시더니 1네임드 30%도 안남았을때 그때서야 다시 오시더군요...
다시 오시더니 바로 원거리 맞고 다이..ㅜㅜ 걍 힐러없이 1네임드 잡고 문지기 나와서 가는데....
정령님이 활력을 안드시더군요...활력드시라고 말했더니 활력 다썼다고 말씀하시는....그리고는
누구한테 팔라는 말도 없이 걍 하시내요...키릴언까지 뛰는데 들어가는데 혼자서 또다시 다이....
방장님..짜증내면서 걍 나가세요..했더니 자기도 미안했던지 죄송요..하고 걍 탈퇴...
힐러를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걍 힐러없이 4인 ㄱㄱ씽....별 문제없이 걍 깨지내요...
한번 5인 딜러로만 가도 잼쓸거 같은 느낌이 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