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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일불독서' 면 '구중생형극'

아이콘 l크리스티나l
댓글: 10 개
조회: 674
추천: 1
2011-09-14 22:43:00

 다들 아시는 안중근 의사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아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입니다.

 

 입에 가시가 돋으면 아프니까 책을 읽으라는 말이 아니라.

 

 책을 읽지않아 무식하면 그 무식이 입과 혀로(요즘엔 키보드 누르는 손가락으로)

 

 가시가 박혀 나와 남에게 상처가 된다는 말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좋은책 하나 추천해볼까 합니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6:인생도처유상수"

 유홍준 저| 창비 | 2011.05.16 페이지 452판형 A5, 148*210mm 정가 16,500원

 

 

 

『답사기』 씨즌 2의 시작, 두 배의 감동과 두 배의 재미로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



1990년대 초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씨즌 2’를 선언하며 제6권(신간) ‘인생도처유상수’로 10년 만에 돌아왔다.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는 우리는 삶의 도처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답사의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과의 에피소드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서 두 배의 감동과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 전편의 명성에 걸맞은 인간, 역사, 예술이 어우러진 답사의 새로운 길을 내는 이번 신간에서는 서울의 상징 ‘경복궁’과 ‘광화문’에 얽힌 숨은 이야기, 양민학살로만 알려진 ‘거창’의 숨은 진면목, 사계절 아름다운 절집의 미학을 간직한 ‘선암사’ 그리고 고도 ‘부여’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백제 미학의 정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녹슬지 않은 입담과 한결 원숙해진 필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읽는 중인데 정말 재밌습니다. 공상, 검상보다 재밌어요.

Lv81 l크리스티나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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