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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사제를 접기30분전의 처참한일들...

샬랑샬랑사제
댓글: 13 개
조회: 699
2011-06-10 20:59:36

 

 정령이 있는 팟 힐러대타를 구하는데..얼굴에 방막하고 팟지원...

 

 지원해도 대답이 없길래..귓..님앙?

 

 대답이 없길래...님앙??팟초좀요

 

 또대답이 없길래...다시파티지원...

 

 광느님꼐서 이거잡고 초대할게요 대답옴..(이때 까지의 피말림)

 

 이때 힐러(정령)구하는팟이 하나더있엇음-_- 그나마 다행이라고생각......

 

 그 후 엠부를 안파는 상황에서 가지고있던 엠부14개를 갈가 닥사팟에 모두 쏟아붇고..(1이나 2는..덮음)

 

 옆의 정령팟을 보고...아..이건 민폐가되겠구나 싶어,,,님들아 저 나가볼게요를 외치고 나와서..

 

 일반몹들을 사냥해봄....날라다니는 덤피칸들도 피통이 커진건지 짜증남...

 

 소형몹 두번씩소환하는 일반몹들...혼자 쇼하는것같아...접해있던 길드궁님에게 갈가 같이해요 함...

 

 하지만 이미풀파라고함...갈가 자리들을 뱅뱅돔...정령구슬들이 여기저기 깔려있음 풀파라던길드원팟에도 정령님이 있음..

 

 처절해짐...-_-

 

 누구 힐러없는팟없나 시간이 늦었는데 사제라도 절실한사람들 없나 돌아다니다...

 

 포기하고 정령팟 사냥하는거 구경하며 멍때리다 식물이보여

 

 식물이나케자 하고 캐려는데....................

 

 그 옆에있던 마나구슬을 먹음 당황해서  옆의 피구슬을 또집어 먹음...

 

 순간 그옆의 팟원들이 다 나를 보는것같은 기분에....식물이고 뭐고 서민군마 얼른 집어타고 달려나옴..

 

 일반몹앞에 섬...

 

 길드원에게 말함..나...정말 접어요....

 

 샬랑이 템정리

 

 사쁜이 템정리

 

 쿵캉이 템정리

 

 퐁신이 템정리

 

 벨리카에서 접종하려는데...검투사 1랩이 5만 골드만 빌려달라고함..

 

 빌려줌..근데 검투라 안쓰러워서 님아 뭐해요? 좀 더드릴까요?

 

 이러니까 아 저 현질할꺼에요...

 

 그래서...아,,근데 님아 검투 힘드실지도 몰라요,,전 본케사제하다가 지금 접네요...

 

 그랬더니..

 

 아..알아요..저 다른섭에서 넘어왓어요

 

 창기 광전 정령 이렇게 키울꺼에요...

 

 그래요...님이 진리네요...즐테라하세요...

 

                                        -끗!-

 

 

 

Lv44 샬랑샬랑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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