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미 상급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뭐 이것저것 작은 일이 있었지만
대박 터진게 광대에서 쫄이 8마리 나와있고 광대피는 23퍼
(그 무적같은 보호막이 광대를 감싸주고 있었던 상황이였어요)
정령님이 죽으셔서 리샛 갈려구 하고 있는대
리샛 하고 부적을 하고 난뒤에
스낵면님 왈..`쫄탱 여기서 하세요` 이러시길래
저는 뭐 그전부터 기분이 상해 했던지라..곱게 받아들일 만무하죠 ㅡ_ㅡ;
제가 알아서 할께요 이랫더니
궁수님이 `리샛돼니까 하는 말인대요`
이러시길래 같은 파티에 있었던 광전 법사님이 말슴 하시길 ㅡㅡ
`전멸할뻔해서 리샛시킨건대`라는 이야기를 하시니
`사람 싸잡아서 바보로 만드는거 쩌시네요`
이소리를 하시네요
어이가 없어서 대화 좀 하다 서로 합의 하에 진행을 하고
마을에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부적타임부터 멍때리고 누나라고 하시는 정령님이랑 노는게
좀 그랬고 계단에서 궁수님 혼자 죽은것도 그랬고
1넴 2넴 3넴 님들이 뭘했는지 모를정도로 느끼질 못했고
(뭐 그냥 지들끼리 죽고 살리고 죽고 살리고 난리 부르스~)
글케 기분이 않좋은 상황에서 그런말슴을 하시니 명령조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어서
내가 알아서 한다라고 한거고 그상황에서는 리샛 가야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
이런식의 대화가 오가는 도중
발작을 하셧는지 욕을 하시기 시작하십니다 ㅡㅡ
나이가 몇살이고 어디사노 조용히 살려고 했는대 건드네
(필터링에 걸려서 않들리는 소리가 좀 있었지만 욕은 여기까지 ㅋ)
이런말을 하시고 혼자 파탈을 하십니다 ㅡ_ㅡ;
법사님 광전(친구)왈 간질환자 발작한줄 알았네 이소릴 하네요 ㅋㅋ
여자분과 파티 했다고
자신의 실수를 애써 감추려고 하지마시고
얼굴 붉혀가면서 겜 하지마세요
글구 정신좀 챙기세요 인생을 왜 그리 사실까?
여자분이 글케 좋으시면 겜 하시는 시간에 여자분을 만나세요
갠히 쌘척 하시지 마시구요 아시겟죠?
ps:니같은 인간뗌에 여자분들까지 싸잡아서 욕먹는거다 쓰레기야